[목차] == 프로레슬링의 기술 == [YouTube(hslPLzQLQN8)] [[유투브]]에 super dropkick이라고 입력하면 이 기술이 뜨는데, WWE 2k15의 게임화면이 대부분 검색된다. 실제 프로레슬링 기술이 아니라 2k15에서 이름붙인 기술이다. [[로만 레인즈]]가 상대를 퍼스트 로프에 걸쳐놓은 채 링 밖에서 달려와서 머리에 [[드롭킥]]을 시전하는 형식으로 쓰는데, 드라이브 바이라고 부른다. == 비디오 게임의 기술 == === [[용호의 권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 사용자는 [[잭 터너]]. 앞으로 뛰어오르면서 강렬한 [[드롭킥]]을 날린다. 화면 끝까지 날아갈 정도로 사정거리가 길고, 힘도 세며 발동속도도 빠르지만 사용직후에 바닥에 쓰러지기 때문에 빈틈이 크다는 단점이 있어 '확실하게 맞춘다'라는 각오로 사용해야 하는 기술이다. 중단인데 이걸 발에다 깔리게 하면 가드불능이 된다. === [[아랑전설]], [[KOF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 킥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발동. 사용자는 [[빅 베어]]=[[라이덴]]. 앞으로 뛰면서 강렬한 드롭킥을 날리는데, 포물선을 그리지 않고 직선 궤도로 드롭킥을 날리는 차이가 있다. [[턴 펀치]]와 마찬가지로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력이 올라간다. 거리를 조절해 끝에 맞춘다는 감각으로 써야하며 깊숙히 가드당하면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 [[KOF 13]]에서는 그야말로 특급의 기술이 되었는데, 카운터로 쳐맞으면 40%가 훌러덩 날아간다. 막아도 가드 게이지 80%가 날아가고 맞으면 추가타가 들어가며 절대판정이다. 게이지 좀 모아뒀다면 일발역전이 가능한 무시무시한 기술이 되었으나...너무 사기라서 추후 패치로 너프당한다. [[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