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정사와 연의를 제외한 다른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순유를 다루는 항목.
가장 큰 업적을 쌓은 군략부분은 곽가에게 다 빼앗기고, 캐릭터성은 7촌 숙부 순욱 때문에 완벽히 묻혀서, 재창작마저 별로 이루어지지 않는 비운의 인물. 대부분의 삼국지 매체에서 순욱 덤 취급으로나마 등장은 하면 다행이고, 그냥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애초에 순유 자신이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처세술을 구사했다고 하기 때문에 강렬한 캐릭터를 주는 것이 불가능하여, 앞으로도 이런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 전망이다. 그나마 정사를 많이 반영하는 삼국지톡에서는 나름대로 군공을 챙겨주면서 '평소엔 점잖지만 작전을 짰다 하면 과격해진다'는 캐릭터성을 주었다.
가장 큰 업적을 쌓은 군략부분은 곽가에게 다 빼앗기고, 캐릭터성은 7촌 숙부 순욱 때문에 완벽히 묻혀서, 재창작마저 별로 이루어지지 않는 비운의 인물. 대부분의 삼국지 매체에서 순욱 덤 취급으로나마 등장은 하면 다행이고, 그냥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애초에 순유 자신이 눈에 띄지 않는 조용한 처세술을 구사했다고 하기 때문에 강렬한 캐릭터를 주는 것이 불가능하여, 앞으로도 이런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 전망이다. 그나마 정사를 많이 반영하는 삼국지톡에서는 나름대로 군공을 챙겨주면서 '평소엔 점잖지만 작전을 짰다 하면 과격해진다'는 캐릭터성을 주었다.
2. 게임
2.1.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2.2. 진삼국무쌍 시리즈
2.3. 영걸전 시리즈
2.4. 삼극희
2.5. 토탈 워: 삼국
남만이 추가되는 흉폭한 야생 DLC와 함께 유니크화 되었다.
클론 시절에는 지휘관 타입이였지만 유니크화 되면서 모사 타입으로 변경되었다.
본편인 군웅할거 190년과 배신당한천하 DLC로 플레이 가능한 194년 모두 한나라 소속으로 시작하며 194년으로 플레이 시 조조 세력에 호감이 붙어 조조로 플레이 할 때 재야장수에 자주 등장해 쉽게 고용이 가능하다.
클론 시절에는 지휘관 타입이였지만 유니크화 되면서 모사 타입으로 변경되었다.
본편인 군웅할거 190년과 배신당한천하 DLC로 플레이 가능한 194년 모두 한나라 소속으로 시작하며 194년으로 플레이 시 조조 세력에 호감이 붙어 조조로 플레이 할 때 재야장수에 자주 등장해 쉽게 고용이 가능하다.
3. 만화
3.1.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
파일:전략삼국지 순유.png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서는 직접적으로 이름이 언급되진 않는다. 하지만 채화와 채중의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들을 오나라 진영으로 보내는 "매복의 독" 계략을 건의한 것이 순유이므로, 위의 사람이 순유가 된다. 적벽대전 이후 조조에게 유비가 방통을 부군사로 맞이했다는 보고를 듣자 유비를 크게 경계하며, 주유가 죽고 없는 오나라를 정벌할 것을 건의한다. 그리고 조조가 마등이 쳐들어올 것을 걱정하자 손권 토벌을 명한다는 구실로 허도로 불러와서 은밀히 죽이고 남정군을 편성하자고 한 뒤로 등장하지 않는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서는 직접적으로 이름이 언급되진 않는다. 하지만 채화와 채중의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들을 오나라 진영으로 보내는 "매복의 독" 계략을 건의한 것이 순유이므로, 위의 사람이 순유가 된다. 적벽대전 이후 조조에게 유비가 방통을 부군사로 맞이했다는 보고를 듣자 유비를 크게 경계하며, 주유가 죽고 없는 오나라를 정벌할 것을 건의한다. 그리고 조조가 마등이 쳐들어올 것을 걱정하자 손권 토벌을 명한다는 구실로 허도로 불러와서 은밀히 죽이고 남정군을 편성하자고 한 뒤로 등장하지 않는다.
3.2. 삼국지톡
3.3. 창천항로
조조의 세력이 안정화된 후, 조조가 순욱에게 촉에 가 있는 순유를 임관시키라고 하는 장면에서 처음 언급되며, 조조군이 순욱의 계략으로 원술군을 대파한 전투 후에 순욱과 함께 걷는 장면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멋진 계략으로 원술군을 패퇴시킨 순욱에게 "그 전투는 한편으로 원술의 형인 원소의 성망을 높혀주는 꼴을 만들어버렸다" 라고 하거나 그 즈음 조조군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트러블의 원인이 원소라고 지적하거나[1] 하는 등 다른 군사들과는 또다른 날카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병졸이었다가 조조의 눈에 들어 장군으로 등용된 악진[2]을 보좌하는 군사로서 처음 조조군의 전장에 나가게 된다.
이후 여포의 하비성을 함락시킬 계책을 진언하기도 하는 등[3] 조조군의 핵심 참모로서 나름대로 활약하며, 나중에 들어온 가후와는 서로 묘하게 견제하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카임에도 불구하고 순욱보다 연상이어서 그랬는지 외모는 순욱에 비해 덜 귀엽지만 하는 행동은 순욱 못지않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연진 전투에서 순욱, 곽가, 정욱의 말버릇을 패러디하는 장면이 백미.
적벽대전에서는 조조가 불의의 사고를 당해 부재를 하자 홀로 오림에 진을 펴고 오나라와 맞서게 되는데 이 순유가 펼친 진지를 지켜본 오나라 참모 오찬은 진형이 너무나도 완벽하다면서 극찬을 하고 주유에게 천하에 이런 진을 펼칠 수 있는 자는 하나나 둘뿐이라고 한다.
세월이 흐르고 동소의 조조를 위공으로 추대하는 결의안에 삼촌 순욱과는 달리 찬성하게 된다. 순욱에게 "동소의 결의안은 틀림없이 이상한 의도를 내포하고 있을지 모르나 그렇다 하더라도 난세를 끝내고 하루라도 빨리 평화와 질서를 회복시키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서 더 이상의 정사(政事)는 없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순욱이 죽고 난 후 2년 뒤, 위공국 상서령의 위치에서 더 이상 높은 자리에 머무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자진해서 군대를 이끌다가 병사한다. 향년 58세. 또한 이후 조조는 장료에게 손권의 천명 얘기를 전해 들을 때까지 죽은눈이 된다.
조조의 압도적인 연출에 대부분의 군사가 실제보다 약하게 나오는 작품이지만 그나마 창천항로의 순유가 다른 매체의 순유랑 비교하면 가장 비중있게 다뤄졌다고 할 수있다.
이 밖에 화타가 환자를 집도하는 모습을 보며 경이로움을 느끼는 장면도 있다.
이후 여포의 하비성을 함락시킬 계책을 진언하기도 하는 등[3] 조조군의 핵심 참모로서 나름대로 활약하며, 나중에 들어온 가후와는 서로 묘하게 견제하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조카임에도 불구하고 순욱보다 연상이어서 그랬는지 외모는 순욱에 비해 덜 귀엽지만 하는 행동은 순욱 못지않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연진 전투에서 순욱, 곽가, 정욱의 말버릇을 패러디하는 장면이 백미.
적벽대전에서는 조조가 불의의 사고를 당해 부재를 하자 홀로 오림에 진을 펴고 오나라와 맞서게 되는데 이 순유가 펼친 진지를 지켜본 오나라 참모 오찬은 진형이 너무나도 완벽하다면서 극찬을 하고 주유에게 천하에 이런 진을 펼칠 수 있는 자는 하나나 둘뿐이라고 한다.
세월이 흐르고 동소의 조조를 위공으로 추대하는 결의안에 삼촌 순욱과는 달리 찬성하게 된다. 순욱에게 "동소의 결의안은 틀림없이 이상한 의도를 내포하고 있을지 모르나 그렇다 하더라도 난세를 끝내고 하루라도 빨리 평화와 질서를 회복시키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서 더 이상의 정사(政事)는 없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순욱이 죽고 난 후 2년 뒤, 위공국 상서령의 위치에서 더 이상 높은 자리에 머무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자진해서 군대를 이끌다가 병사한다. 향년 58세. 또한 이후 조조는 장료에게 손권의 천명 얘기를 전해 들을 때까지 죽은눈이 된다.
조조의 압도적인 연출에 대부분의 군사가 실제보다 약하게 나오는 작품이지만 그나마 창천항로의 순유가 다른 매체의 순유랑 비교하면 가장 비중있게 다뤄졌다고 할 수있다.
이 밖에 화타가 환자를 집도하는 모습을 보며 경이로움을 느끼는 장면도 있다.
3.4. 삼국전투기
3.5. 쇼킹 핑크!
3.6. 일기당천
4. 영상 매체
4.1. 대군사 사마의
신삼국에서는 언급만 되고 등장하지 않았던 것과 달리, 상당히 높은 비중으로 등장한다. 처음으로 순욱이랑 한 장면에서 함께 등장할 때는 '순유 공달'이라는 이름 밑에 '순욱보다 6살 많은 조카'라고 설명이 나온다. 순욱에게 꼬박꼬박 숙부님이라며 존대를 하고, 순욱도 조카이긴 하지만 자기보다 6살 많아서 그런지 순유에게 존대를 한다.
5. 기타
5.1. 반삼국지
5.2. 와이파이 삼국지
[1] 이때 순욱이나 곽가, 정욱은 조조의 능력을 믿는 탓에 원소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인지 순유의 의견에 원소는 그런 짓을 꾸밀 능력이 없다고 반박했지만 사실 순유의 말이 맞았다.[2] 이 작품의 독자적인 설정으로, 실제 악진은 한미한 출신이긴 하였으나 병졸 출신은 아니었다.[3] 바로강을 범람시켜 하비성을 침수시키는 계략이었는데, 순욱도 이 계략을 알고 있으면서 진언하지 않았던 이유는 비록 전쟁에선 승리할 수 있는 계략이지만, 이 계략으로 인해 성내 민심은 흉흉해지고, 농지는 초토화되어 결과적으론 조조가 백성들의 크나큰 원망을 듣게된다는 이유에서였다.[4] 작전 설명, 개념에 대해 설명할 때 칠판에 필기하는 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