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방에 동부간선도로와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의 경계인 복정교차로가 존재하며, 헌릉로를 따라가면 용인서울고속도로헌릉 나들목이 멀지않은 곳에 존재한다. 다만 이렇게 나들목이 가까이 붙어있다보니 송파 나들목 인근의 복정역사거리는 항상 막힌다. 금요일 저녁 퇴근 시간에는 심하면 송파 나들목에서 장지역까지 30분 넘게 걸리기도 한다. 헌릉로에 세곡에서 위례까지 이어지는 위례터널이 개통된 이후로는 그나마 조금 나아졌다.
상습적인 정체 해소를 위해 2019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송파나들목 개량 사업이 진행 중이다. 헌릉로 → 성남 방향 진출 및 헌릉로 → 성남 방향 진입이 송파대로 를 거치지 않고 바로 가능해져 송파대로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개량된 송파IC는 2021년 2월 3일에 개통되었다. 파일:songpa_ic.jpg
위례신도시 입주 이후 가중된 판교 방향 송파 방면 출구의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진출로에 신호등을 설치하여 운영중이다. 1차선은 위례방향 U턴 차로, 2차선은 장지교사거리 방향 직진차로, 3차선은 장지역 방향 우회전 차로로 운영된다.[3] 또한 신호등 운영 개시와 함께 교통혼잡의 원흉이었던 장지교사거리의 U턴[4]도 금지되었다. 이로써 송파IC 출구쪽 교통정체가 상당히 개선되었다.
[1] 이중 3차선은 다른 차선과 물리적으로 분리되고 신호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2] 위례에서 장지역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 흐름과 엉켜서 혼돈 그 자체였다[3] 이중 3차선은 다른 차선과 물리적으로 분리되고 신호의 영향도 받지 않는다.[4] 위례에서 장지역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 흐름과 엉켜서 혼돈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