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법정동으로, 경복궁과 청와대는 행정동 청운효자동, 세종대로를 기준으로 서쪽은 행정동 사직동, 동쪽은 행정동 종로1.2.3.4가동의 3개 동에 의해 관할되고 있다.
2. 역사
조선 초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광화문 앞으로 넓은 길을 내고, 그 양 옆으로 관청가를 두었는데 이를 육조(이조, 호조, 공조, 형조, 병조, 예조를 아울러 이르는 말.)거리라고 하였다. 현재의 정부서울청사 자리에는 삼군부가, 광화문 열린시민마당 자리에는 의정부가, KT 광화문빌딩 자리에는 한성부 관아가 있었다.
조선총독부가 광화문통(光化門通)으로 개칭했다가 미군정 시절에 세종로라고 명명했으며, 1950년대에 장훈(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에 의해서 도로의 폭을 2배만큼(53미터→100미터) 넓혔다. 도로명으로서의 세종로는 2010년 태평로와 통합되어 세종대로(世宗大路)로 변경되었다. 단, 도로명과는 별개로 세종로는 그 자체가 법정동으로 남아있다.
조선총독부가 광화문통(光化門通)으로 개칭했다가 미군정 시절에 세종로라고 명명했으며, 1950년대에 장훈(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에 의해서 도로의 폭을 2배만큼(53미터→100미터) 넓혔다. 도로명으로서의 세종로는 2010년 태평로와 통합되어 세종대로(世宗大路)로 변경되었다. 단, 도로명과는 별개로 세종로는 그 자체가 법정동으로 남아있다.
3. 교통
3.1. 도로
3.2. 대중교통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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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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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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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과 시청역도 그리 멀지는 않지만, 광화문역이라는 뛰어난 접근성을 가진 역이 있어, 이 지역으로 갈 때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다.
경복궁에 갈 일이 있다면 경복궁역을 이용하도록 하자. 광화문역에서 내려서 경복궁에 들어가려면 좀 걷기 때문이다. 경복궁역도 출퇴근 시간대에는 붐비지만, 세종로 업무지구 한복판에 있는 광화문역보다는 덜하다. 주변이 고궁과 관청에 둘러싸여 있는지라 사람들이 많이 타고 내리지는 않는다. 심지어 경복궁역이 세종로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서울시민들도 대부분 경복궁에 견학 갈 때 경복궁역이 아닌 광화문역에서 하차한다. 역의 존재를 모르거나, 알아도 환승하기가 귀찮거나, 특히 단체관광의 경우 십중팔구 광화문 앞에서 집합하자고 하는데 역 이름에 이끌려 광화문역에 내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
4. 기타
[1] 길 이름일 때는 Sejong-ro로 쓰지만, 법정동명으로 쓸 때는 Sejongno가 된다.[2] 길 이름일 때는 Sejong-ro로 쓰지만, 법정동명으로 쓸 때는 Sejongno가 된다.[3] 번지는 1개지만 여기마저도 두 행정동이 찢어나눠갖고있다[4] 번지는 1개지만 여기마저도 두 행정동이 찢어나눠갖고있다[5] 서울특별시가 하는 행정 사업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대부분 살펴보면 굵직한 사업들은 국가가 주관하거나 이전 시장 때부터 진행되어오던 일들이고, 도시 미관에 관련된 일의 경우에도 행정안전부 소관인 경우가 많다. 덕분에 과오는 떠넘기고 공은 독차지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