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모리 탐정 사무소로 오카야 노리코(이보영)라는 여자가 찾아와서 지난 휴가 때 잠시 짧은 사랑을 나눴던 키타가와 츠요시(김태현)란 사람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코난은 왠지 이 여자가 수상해 보인다. 찾는다는 사람의 인상도 썩 좋지 않고.... 그래서 소년 탐정단도 제쳐두고 노리코를 쫓는데....
3. 용의자
4. 사건 전개
4.1. 사건 전에 죽은 인물
- 야마구치 타츠오(이영준) : 불에 타 죽음
4.2. 범인에게 죽은 인물
- 사망자 없음.
아니 제목이 살인사건인데?애초에 선인장꽃이 사건의 수단인 것도 아니다.
4.3.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변명 따윈 필요 없어. 둘 다 죽어야 해!"
이름
| 오카야 노리코(이보영)
|
신분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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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미수 인원수
| 2명 : 키타가와 츠요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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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
너무나 억울하고 분했던 노리코는 형사에게도 처벌이 되는지 물어봤지만 차끼리 직접 충돌한 게 아니기 때문에 혐의 입증이 어렵고, 타츠오도 그 당시 적정 속도 이상으로 과속을 하고 있었기에 처벌이 어렵다는 말만 돌아올 뿐이었다. 이에 노리코는 형사에게 일부러 키타가와의 차량 번호나 그의 얼굴을 얘기하지 않은 채 복수를 준비했다. 타츠오의 친구이며 재활의인 사에키를 도와주면서 3개월간 재활 후 퇴원 후 키타가와의 집 주소를 알아내려 했다. 하지만 키타가와는 이미 이사를 가 버렸고, 차량 번호만으로는 그의 정확한 집 주소를 모르니 모리 탐정 사무소에 온 것이었다.
결국 노리코는 키타가와 커플의 거처를 알아냈고, 그들의 집에 습격해 치한 퇴치용 스프레이를 그들의 눈가에 뿌린 후 휘발유를 그들의 몸에 뿌렸다. 반성하는 태도 따위는 전혀 보이지 않는 그들을 타츠오처럼 똑같이 태워 죽이고, 자신도 함께 죽으려 했던 것. 코고로는 현장에 와 이런다고 죽은 사람이 다시 돌아오진 않는다며 그녀를 말렸지만 이미 노리코의 결심은 굳다.
"타츠오 씨 없는 이 세상은 제겐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불을 붙이려 했다.
4.4. 코난의 활약
이에 발만 동동 구르던 그들 앞에 코난이 웬 선인장 화분을 들고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그 선인장은 생전에 타츠오가 키우던 것이었는데 타츠오 사후 사에키가 키우고 있었다. 사에키는 선인장을 노리코에게 보여주며, 야마구치는 죽었지만 이 꽃 하나하나들은 살아있다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노리코는 복수를 멈추고 선인장 화분을 끌어안고 타츠오를 추억하며 운다.
그런데 분신자살까지 할 결의를 한 사람이 선인장보고 그걸 멈춘다는 건 좀 아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