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TVA 37화([[1996년]] [[11월 11일]])로, 한국에선 '''선인장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2000년]] [[4월 11일]](1기 28화) 방송했다. == 줄거리 == 모리 탐정 사무소로 오카야 노리코(이보영)라는 여자가 찾아와서 지난 휴가 때 잠시 짧은 사랑을 나눴던 키타가와 츠요시(김태현)란 사람을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코난은 왠지 이 여자가 수상해 보인다. 찾는다는 사람의 인상도 썩 좋지 않고.... 그래서 [[소년 탐정단]]도 제쳐두고 노리코를 쫓는데.... == 용의자 == *'''오카야 노리코'''(이보영) : 의뢰인. 회사원이다. 성우는 [[시노하라 에미]]/[[임미진]]/[[이재현(성우)|이재현]] *'''키타가와 츠요시'''(김태현) : 노리코가 찾아달라고 부탁한 사람. 성우는 [[니시 린타로]]/[[오인성]] *'''사에키'''(원석) : 노리코가 아는 의사. 노리코의 사정을 잘 안다. 성우는 [[코스기 쥬로타]]/[[이원준(성우)|이원준]]/[[정영웅]](애니맥스) == 사건 전개 == [include(틀:스포일러)] === 사건 전에 죽은 인물 === *'''야마구치 타츠오(이영준)''' : 불에 타 죽음 === 범인에게 죽은 인물 === *'''사망자 없음.''' --아니 제목이 살인사건인데?-- --애초에 선인장꽃이 사건의 수단인 것도 아니다.-- ===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 > ''' "변명 따윈 필요 없어. 둘 다 죽어야 해!" ''' ||이름||오카야 노리코(이보영)|| ||신분||회사원|| ||살해 미수 인원수||2명 : 키타가와 츠요시 커플|| ||동기||복수|| --예상대로-- 노리코가 키타가와 츠요시를 찾는 목적은 복수였다. 노리코와 타츠오가 드라이브 중 사고를 당한 이유는 키타가와 츠요시 커플이 그들의 앞에서 곡예 운전을 하면서 진로를 자꾸 방해했기 때문에 절벽에 들이박았던 것. 키타가와네는 그대로 달아났다. 이후 노리코 커플의 차에 불이 붙었고 노리코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타츠오는 그 불길에 휩싸여 죽고 말았다. 너무나 억울하고 분했던 노리코는 형사에게도 처벌이 되는지 물어봤지만 차끼리 직접 충돌한 게 아니기 때문에 혐의 입증이 어렵고, 타츠오도 그 당시 적정 속도 이상으로 과속을 하고 있었기에 처벌이 어렵다는 말만 돌아올 뿐이었다. 이에 노리코는 형사에게 일부러 키타가와의 차량 번호나 그의 얼굴을 얘기하지 않은 채 복수를 준비했다. 타츠오의 친구이며 재활의인 사에키를 도와주면서 3개월간 재활 후 퇴원 후 키타가와의 집 주소를 알아내려 했다. 하지만 키타가와는 이미 이사를 가 버렸고, 차량 번호만으로는 그의 정확한 집 주소를 모르니 모리 탐정 사무소에 온 것이었다. 결국 노리코는 키타가와 커플의 거처를 알아냈고, 그들의 집에 습격해 치한 퇴치용 스프레이를 그들의 눈가에 뿌린 후 휘발유를 그들의 몸에 뿌렸다. 반성하는 태도 따위는 전혀 보이지 않는 그들을 타츠오처럼 똑같이 태워 죽이고, 자신도 함께 죽으려 했던 것. 코고로는 현장에 와 이런다고 죽은 사람이 다시 돌아오진 않는다며 그녀를 말렸지만 이미 노리코의 결심은 굳다. > ''' "타츠오 씨 없는 이 세상은 제겐 아무 의미 없습니다!" ''' 그러면서 당장 불을 붙이려 했다. === 코난의 활약 === 이에 발만 동동 구르던 그들 앞에 코난이 웬 [[선인장]] 화분을 들고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그 선인장은 생전에 타츠오가 키우던 것이었는데 타츠오 사후 사에키가 키우고 있었다. 사에키는 선인장을 노리코에게 보여주며, 야마구치는 죽었지만 이 꽃 하나하나들은 살아있다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노리코는 복수를 멈추고 선인장 화분을 끌어안고 타츠오를 추억하며 운다. --그런데 분신자살까지 할 결의를 한 사람이 선인장보고 그걸 멈춘다는 건 좀 아니지않나-- [[분류:명탐정 코난(애니메이션)/회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