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사고 요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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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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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열차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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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무리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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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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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인원
| 승객 140여명, 승무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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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 인명
| 작업원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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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 KTX-I 1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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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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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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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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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열차
| 열차번호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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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차량
| KTX-I 1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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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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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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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으로 진입하던 KTX 열차가 선로 보수 작업 중이던 포크레인의 측면을 들이받아 작업자 3명이 다친 사고.
전날 밤 부산역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던 KTX 열차가 서울역 방향 500m 앞 지점에서 포크레인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선로 교체 작업 중 작업원 3명이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KTX는 기관실 옆부분이 찢어졌고 포크레인도 일부 파손됐다. 당시 KTX에는 승객 14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 승객들은 사고 뒤 선로에 내려 걸어서 플랫폼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