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맞춤버스 8441번
| |||||
기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옛골)
| 종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양재역.말죽거리)
| ||
종점행
| 첫차
| 08:00
| 기점행
| 첫차
| 08:15
|
막차
| 16:00
| 막차
| 16:15
| ||
평일배차
| 미운행
| 주말배차
| 14~20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4대
| |||
노선
| |||||
2. 개요
도선여객에서 운행했던 맞춤버스 노선으로, 총 운행거리는 13.8km였다.
3. 역사
- 4312번이 양재꽃시장 회차로 바뀌면서 양재역에서 청계산까지 가는 노선이 모두 사라졌다. 그러다가 4432번이 옛골까지 들어가게 되었고, 주말 등산객 수송을 위해 이 노선이 신설되었다.
- 청계산입구역 개업으로 인해 수요가 줄면서 2015년 2월 27일에 폐선되었다. 다만, 주말에만 운행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폐선일은 2015년 2월 22일이었다.
4. 특징
-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행했다.
- 8442번과 달리 언남중.고교와 원불교를 거치지 않고 바로 양재역으로 올라갔다.
- 신분당선이 개통하기 전까지는 등산객 수요가 매우 많았다. 게다가 등산객이 몰리는 주말에만 운행했기 때문에 8442번과 달리 수요 문제에 시달릴 일도 없었다.
- 청계산까지 가는 버스는 사실 서초구청에서도 버스를 구입해서 자가용 면허 운송허가를 받아 운행하고 있으나 환승할인이 안되기 때문에 수요가 적었다. 다만, 환승할 일이 없다면 500원만 내면 되는 이 버스가 훨씬 이득이었다. 운영 형태만 놓고 보면 시골의 공영버스와 동일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