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114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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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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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4:30
| 기점행
| 첫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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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30
| 막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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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8~15분
| 주말배차
| 10~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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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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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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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구 215번 도시형버스가 전신이다. '상계7단지 - 도봉동 - 경동시장' 구간을 운행했다. 당시 운행업체는 흥안운수.
- 2004년 7월 22일 상계동에 임광아파트 앞 U턴 회차에서 도봉정보산업고(현 서울문화고)서 우회전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2005년 6월 20일에 146번에 흡수되었다. 대신 146번이 도봉동과 방학동을 경유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한동안 한성여객이 146번을 공동배차 했으나, 103(하계동 - 서울역 - 서빙고)가 서초동(대법원, 검찰청)으로 연장되자 늘어난 거리 만큼 차량을 증차하기 위해서 철수한다.
4. 특징
5. 연계 철도역
[1] 당시 흥안운수는 주간선업체인 서울교통네트웍의 최대주주로서 많은 차량을 출자했는데, 상당수가 215에서 다니던 가스차였는지라 차량이 모자라서 노선을 양도했다. 어차피 같은 흥안계열이기도 했고.[2] 반면 당시 한성여객은 15번과 34번 단축으로 인해서 차량이 비교적 많이 남았다.[3] 당시 흥안운수는 주간선업체인 서울교통네트웍의 최대주주로서 많은 차량을 출자했는데, 상당수가 215에서 다니던 가스차였는지라 차량이 모자라서 노선을 양도했다. 어차피 같은 흥안계열이기도 했고.[4] 반면 당시 한성여객은 15번과 34번 단축으로 인해서 차량이 비교적 많이 남았다.[5] 여담이지만, 하계동 - 노원역 구간에서 노원로(노원길)을 경유하던 노선은 개편전에 38-1(1132)밖에 없었다. 그러던 것이 20-3(1154)의 하계동 연장, 215(1145)의 노원길 경유로 변경을 통해서 노선 수가 늘어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