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행정표준코드
| 4820044
|
하위 행정구역
| 14리[2]
|
면적
| 103.55㎢
|
인구
| 12,103명[4]
|
인구밀도
| 116.88명/㎢
|
임촌동길 94 (동산리 873)
| |
1. 개요
전라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면. 면소재지는 동산리이다. 먼치킨 해룡면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순천시의 관문이자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이름과 달리 순천시내의 북쪽에 위치해 있고, 경도상으로도 딱히 순천시내 서쪽에 있는 것도 아니며, 순천시 전체로 보면 북동쪽에 해당된다. 그러나 조선시대 이전에 지금의 순천 시내 지역과 해룡면, 서면, 월등면, 황전면 지역을 제외한 순천시의 나머지 부분이 전부 향, 소, 부곡 등의 별도 행정구역으로 취급된 것을 감안했을 때, 면리제 시행 당시 읍치 지역인 소안면[5]에 대해 상대적으로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임의로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동면이나 남면이 없는 건 옛 향·소·부곡 지역을 제외한 순천 부내 자체가 남북으로 긴 형태인데다 부치도 동쪽에 붙어 있고, 무엇보다도 동쪽에 바로 광양 현치가 있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조선시대 광양현도 방위를 딴 면 이름이 하나도 없다. 물론 조선시대 사람들도 이러한 괴리를 몰랐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선 후기에 편찬된 지방지를 보면 이름이 북서면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순천시 소재 면들 중에서 해룡면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서면이라는 이름을 가진 면(행정구역)들 중에서 가장 많다.[6]
행정구역의 크기가 워낙커서 법정리들의 면적 또한 크고 거대하다. 순천산업단지와 순천교도소가 있다. 황전면과는 17번 국도 송치터널로 연결되어 있다. 순천자연휴양림, 순천소방서도 이곳에 있다. 순천시민들의 피서지 중 하나인 청소골이 서면에 있다. 선평리에는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착공 중지들어간 아파트 행복주택으로 공사 완료되고 분양도 완료됨. 사회초년생들의 보금자리가 될듯. 동산리, 선평리, 압곡리는 사실상 시내생활권이라도 봐도 될만큼 가까우며 순천의 1번도로급인 백강로가 서면 관내인 선평리부터 시작해서 조례동이나 신대지구 같은 신도심에 가기에 좋다.
전자고 뒷길의 순천 서천을 따라 조성된 벚꽃나무들과 둔치가 상당히 예쁘며 자전거로 돌아다니기에도 아주 용이하다.봄철만 되면 이상하게 사람이 많아진다 그리고 면내에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길이 있으므로 가볍게 트래킹이나 자전거 라이딩에도 매우 좋다.
파일:IMG_2327.jpg
현재 선평리 부근에 웨딩홀과 장례식장등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중. 최근에는 BMW 서비스 매장이 생겼다!!
순천은 2013년말 기준으로 421농가가 230ha에 철쭉을 재배, 전국 유통량의 70%를 생산하는데 그중에서도 서면이 매우 유명하며 서면을 가로지르는 1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보면 눈에 밟히는게 철쭉밭이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국회의원 시절 서면 학구리 철쭉 농가에 방문한 적이 있다.
학구리에서 괴목방향으로 넘어가는 길에 재가 하나 존재하는데 6.25 전쟁때 소련전차들이 이 재를 넘어왔다 하여 '소련재' 라고 불린다.
2017년 11월 서면 - 승주읍 우회도로가 8년만에티스푼 공사 600억원 가량의 공사로 완공되어 기존 도로보다 7분(22분 → 15분), 거리는 0.7km(11.4km → 10.7km) 단축됐다. 그동안 이니셜D 우스이 고개를 방불케 하는 구 도로로밖에 갈 수 없었던 곳인데 아주 편해졌다. 다만 새로 건설된 우회도로 월계 교차로 구간에서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니 주의할것.
난중일기에 이순신 장군이 정유년 (1597)년 4월 27일 송치재와 학구리 신촌에서 순천부 관리들을 접견했다는 기록이 적혀있다. 링크
2014년에는 학구리에서 유병언이 변사체로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름과 달리 순천시내의 북쪽에 위치해 있고, 경도상으로도 딱히 순천시내 서쪽에 있는 것도 아니며, 순천시 전체로 보면 북동쪽에 해당된다. 그러나 조선시대 이전에 지금의 순천 시내 지역과 해룡면, 서면, 월등면, 황전면 지역을 제외한 순천시의 나머지 부분이 전부 향, 소, 부곡 등의 별도 행정구역으로 취급된 것을 감안했을 때, 면리제 시행 당시 읍치 지역인 소안면[5]에 대해 상대적으로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임의로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동면이나 남면이 없는 건 옛 향·소·부곡 지역을 제외한 순천 부내 자체가 남북으로 긴 형태인데다 부치도 동쪽에 붙어 있고, 무엇보다도 동쪽에 바로 광양 현치가 있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조선시대 광양현도 방위를 딴 면 이름이 하나도 없다. 물론 조선시대 사람들도 이러한 괴리를 몰랐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선 후기에 편찬된 지방지를 보면 이름이 북서면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순천시 소재 면들 중에서 해룡면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서면이라는 이름을 가진 면(행정구역)들 중에서 가장 많다.[6]
행정구역의 크기가 워낙커서 법정리들의 면적 또한 크고 거대하다. 순천산업단지와 순천교도소가 있다. 황전면과는 17번 국도 송치터널로 연결되어 있다. 순천자연휴양림, 순천소방서도 이곳에 있다. 순천시민들의 피서지 중 하나인 청소골이 서면에 있다. 선평리에는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착공 중지들어간 아파트 행복주택으로 공사 완료되고 분양도 완료됨. 사회초년생들의 보금자리가 될듯. 동산리, 선평리, 압곡리는 사실상 시내생활권이라도 봐도 될만큼 가까우며 순천의 1번도로급인 백강로가 서면 관내인 선평리부터 시작해서 조례동이나 신대지구 같은 신도심에 가기에 좋다.
전자고 뒷길의 순천 서천을 따라 조성된 벚꽃나무들과 둔치가 상당히 예쁘며 자전거로 돌아다니기에도 아주 용이하다.
파일:IMG_2327.jpg
현재 선평리 부근에 웨딩홀과 장례식장등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중. 최근에는 BMW 서비스 매장이 생겼다!!
순천은 2013년말 기준으로 421농가가 230ha에 철쭉을 재배, 전국 유통량의 70%를 생산하는데 그중에서도 서면이 매우 유명하며 서면을 가로지르는 1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보면 눈에 밟히는게 철쭉밭이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국회의원 시절 서면 학구리 철쭉 농가에 방문한 적이 있다.
학구리에서 괴목방향으로 넘어가는 길에 재가 하나 존재하는데 6.25 전쟁때 소련전차들이 이 재를 넘어왔다 하여 '소련재' 라고 불린다.
2017년 11월 서면 - 승주읍 우회도로가 8년만에
난중일기에 이순신 장군이 정유년 (1597)년 4월 27일 송치재와 학구리 신촌에서 순천부 관리들을 접견했다는 기록이 적혀있다. 링크
2014년에는 학구리에서 유병언이 변사체로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 역사
역사적으로 내내 순천시의 영역이었다. 원래 광양현 지역이었다가 정유재란 이후 병합-재분리 과정에서 순천으로 떨어져 나왔다는 주장은 조선 초기 문헌인 동국여지승람에서 현재 서면 관내에 있는 정혜사를 순천도호부조에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제적인 근거가 없는 민간어원설의 일종인 것으로 생각된다.
3. 교통
순천시에 조성된 도로교통 상으로는 순천시내로 통하는 첫 관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실제로 고속도로를 따라 타 지역에서 순천으로 진입할 때 지리상으로도 주요 시내도로 상으로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지역이고, 순천의 시내 도시지역이 서면 일대까지 팽창 중임을 봤을 때 "순천시의 도시 권역에서 서쪽"이라는 의미로 서면은 예전보다 꽤 어울리는 이름이 됐다.
철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등이 사방을 관통하고 있어 비교적 편리한 지역이다. 17번 국도는 면 가운데를 관통하여 선형도 좋고 왕복 4차선이라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기사님이 슈마허 빙의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과거 순천완주고속도로 개통 전 17번 국도로 여수 광양 순천의 물동량이 국도로 많이 운송되었는데 그 당시 서면에서 심심하면 보이는게 상용트럭의 사고현장이었다.
호남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의 기점인 서순천IC가 위치해있어 타지역에서 순천시를 방문할 때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관문임에 비해 서면에 중간 승하차장은 아직 없다.면사무소앞 고속버스 중간 승하차장 증설이 필요합니다
철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등이 사방을 관통하고 있어 비교적 편리한 지역이다. 17번 국도는 면 가운데를 관통하여 선형도 좋고 왕복 4차선이라 야간시간대 시내버스 기사님이 슈마허 빙의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과거 순천완주고속도로 개통 전 17번 국도로 여수 광양 순천의 물동량이 국도로 많이 운송되었는데 그 당시 서면에서 심심하면 보이는게 상용트럭의 사고현장이었다.
호남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의 기점인 서순천IC가 위치해있어 타지역에서 순천시를 방문할 때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관문임에 비해 서면에 중간 승하차장은 아직 없다.
3.1. 철도
3.2. 시내버스
3.2.1. 순천시 시내버스
- 순천 버스 22 ★
3.2.2. 광양시 시내버스
3.3. 도로
3.3.1. 지방도
- 840번 지방도 가보면 알겠지만 왠만하면 백강로를 거쳐 순광로로 광양읍을 가는걸 추천할정도로 선형이 좋지 않고 왕복 2차로다.
3.3.2. 국도
3.3.3. 고속도로
4. 경제
선평리와 압곡리에 순천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현지에서 순천산업단지를 서면공단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 공단이 쇠락하기도 했고 위치상 순천시의 고속도로 관문에 해당하는데 생태도시 컨셉과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였다는 지적이 많이 나왔다. 실제로 순천시의 낙후된 이미지에 기여(?)하는 모습이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도시첨단산단으로의 재생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계기로 서면공단 일대도 같이 개발하려는 계획이 있다. 사실상 서면에서 유일하게 개발할만한 남은 부지
5. 교육
6. 하위 법정리
6.1. 구만리(九萬里)
개운역이 있다.
6.2. 비월리(飛月里)
6.3. 압곡리(鴨谷里)
6.4. 선평리(船坪里)
아파트단지들이 있으며, 현재도 4~7개의 아파트 단지들의 건설이 예정 및 진행되고 있다. 면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순천산업단지의 일부가 속해 있다.
- 선평 배들마을 아파트
- 선평 빛찬들 아파트
- 선평주공 2단지 아파트
- 순천 센트럴카운티 아파트
-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아파트 - 22년 1월 예정
-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1차 아파트 -
-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2차 아파트 - 22년 4월 예정
- 포레나 순천 아파트 - 23년 1월 예정
6.5. 지본리(池本里)
6.6. 동산리(東山里)
6.7. 구상리(九上里)
6.8. 대구리(大九里)
6.9. 운평리(雲坪里)
순천 버스 32의 종점. 순천시 청소년수련원이 있다. 그리고 가성비 지리는 순천자연휴양림 펜션이 청소년수련원 옆에 있다.
6.10. 죽평리(竹坪里)
순천교도소의 일부가 속해 있다.
6.11. 판교리(板橋里)
청소리의 관문 두번째. 판교신도시와 한자가 똑같다.
6.12. 흥대리(興垈里)
면의 동쪽에 있으며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다. 구상리와 마찬가지로 광양읍과 가깝다. 다른리들과 거리가 상당하고 서면민들조차 면에 이런 리가 존재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6.13. 학구리(鶴口里)
6.14. 청소리(淸所里)
순천 버스 53의 종점. 청소골 계곡이 있다. 여름철 순천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양지
[1] 62행정리 91반[2] 62행정리 91반[3]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4]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5] 지금의 중앙동을 중심으로 한 일대.[6] 부산의 서면은 행정구역의 명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