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도약 방법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왼발 안쪽 날로 후진하면서 빙판을 누르며 뛴다. 도약 단계로 들어갈 때 다리가 ㅅ자로 벌어지거나 그와 비슷한 자세를 취하게 된다. 남자 싱글의 상위권 선수[1]는 4회전으로 뛴다. 2010-11시즌 이후 오일러 점프에 이어 살코나 플립을 뛰어도 3연속 컴비네이션으로 인정하여[2] 3연속 컴비네이션 점프의 마지막 점프로 뛰기도 한다.[3] 여자 싱글 선수 중에선 일본의 안도 미키가 2002-03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 스케이팅에서 단 한 번 쿼드러플 살코 점프를 인정받은 것 외에 한 번도 여자 선수가 쿼드러플 살코를 성공한 적은 없었으나, 2018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러시아의 알렉산드라 트루소바 선수가 쿼드러플 살코와 (여자 싱글 선수 최초로) 쿼드러플 토룹을 성공시켰고, 2019 세계선수권에서 카자흐스탄의 엘리자벳 뚜르진바예바 선수가 카자흐스탄 여자 싱글 최초로 쿼드러플 살코를 성공시켰다. 페어에서 최상위권 조들이 단독이나 컴비네이션의 첫 점프로 사이드 바이 사이드[4] 트리플 살코를 뛰거나 스로우 점프[5]로 쿼드 살코를 뛰는 경우가 있다. 룹부터는 두 선수가 동시에 뛰기엔 난이도가 높기에 사실상 페어에선 가장 어려운 점프이다.
3. 회전수 별 점수
점수
| |||||||||||
레벨
| -5-50%
| -4-40%
| -3-30%
| -2-20%
| -1-10%
| 기초점
| +110%
| +220%
| +330%
| +440%
| +550%
|
회전 별 점수
| |||||||||||
1S
| -0.20
| -0.16
| -0.12
| -0.08
| -0.04
| 0.40
| +0.04
| +0.08
| +0.12
| +0.16
| +0.20
|
2S
| -0.65
| -0.52
| -0.39
| -0.26
| -0.13
| 1.30
| +0.13
| +0.26
| +0.39
| +0.52
| +0.65
|
3S
| -2.15
| -1.72
| -1.29
| -0.86
| -0.43
| 4.30
| +0.43
| +0.86
| +1.29
| +1.72
| +2.15
|
4S
| -4.85
| -3.88
| -2.91
| -1.94
| -0.97
| 9.70
| +0.97
| +1.94
| +2.91
| +3.88
| +4.85
|
쿼터 랜딩 점프
| |||||||||||
1Sq
| -0.20
| -0.16
| -0.12
| -0.08
| -0.04
| 0.40
| +0.04
| +0.08
| +0.12
| +0.16
| +0.20
|
2Sq
| -0.65
| -0.52
| -0.39
| -0.26
| -0.13
| 1.30
| +0.13
| +0.26
| +0.39
| +0.52
| +0.65
|
3Sq
| -2.15
| -1.72
| -1.29
| -0.86
| -0.43
| 4.30
| +0.43
| +0.86
| +1.29
| +1.72
| +2.15
|
4Sq
| -4.85
| -3.88
| -2.91
| -1.94
| -0.97
| 9.70
| +0.97
| +1.94
| +2.91
| +3.88
| +4.85
|
언더 로테이티드 점프
| |||||||||||
1S<
| -0.16
| -0.13
| -0.10
| -0.06
| -0.03
| 0.32
| +0.03
| +0.06
| +0.10
| +0.13
| +0.16
|
2S<
| -0.52
| -0.42
| -0.31
| -0.21
| -0.10
| 1.04
| +0.10
| +0.21
| +0.31
| +0.42
| +0.52
|
3S<
| -1.72
| -1.38
| -1.03
| -0.69
| -0.34
| 3.44
| +0.34
| +0.69
| +1.03
| +1.38
| +1.72
|
4S<
| -3.88
| -3.10
| -2.33
| -1.55
| -0.78
| 7.76
| +0.78
| +1.55
| +2.33
| +3.10
| +3.88
|
4. 최초 성공자
남자 싱글 최초 성공자
| ||
기술명
| 이름
| 대회
|
2S
| 1920년대
| |
3S
| 1955 세계선수권
| |
4S
| ||
여자 싱글 최초 성공자
| ||
기술명
| 이름
| 대회
|
2S
| 파일:영국 국기.svg 세실리아 콜레지
| 1936 유럽선수권
|
3S
| 파일:캐나다 국기.svg 페트라 버카
| 1965 세계선수권
|
4S
| ||
페어 최초 성공자
| ||
기술명
| 이름
| 대회
|
4STh
| 파일:미국 국기.svg 티파니 바이스 / 데렉 트렌트
| |
4STh
| ||
[1] 쿼드러플 살코를 뛸 수 있는 대표적인 선수로 하비에르 페르난데스가 있다.[2] 과거에는 2연속 시퀀스 점프로 인정하여 두 점프 난이도 점수 합의 80%밖에 못 가져갔다.[3] 2015 세계선수권에서 옐레나 라디오노바와 2016 세계선수권에서 애슐리 와그너가 3연속 컴비네이션을 트리플 룹+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로 수행했다. 또한 미국의 폴리나 에드먼즈와 러시아의 마리아 소츠코바가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를 구사했었다.[4] 페어 남녀 선수가 각자 트리플 점프 1개를 같은 타이밍에 뛰는 것이다.[5] 남자가 여자 선수를 던지듯이 높이 들어올리며 뛰는 점프이다.[6] 동계 올림픽 최초 착지[7] 동계 올림픽 최초 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