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베이스로, 기원은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장교가 사이드카에 탄 채로 점령지에 있던 술인
브랜디와
코앵트로, 그리고 레몬을 섞어 마셨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는
칵테일이다. 하지만 이는 그저 가설일 뿐이며, 칵테일 중
진(술) 베이스인
화이트 레이디의 변형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앞의 유래는 재미로 즐기는
도시전설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현행
조주기능사 시험 레시피와 국제 바텐더 협회(IBA) 레시피가 다르므로 주의할 것.
브랜디 - 1oz (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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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주스 - 1/5oz (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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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재료들을 모두 넣고
쉐이킹한 뒤 잔에 따라주면 완성.
고전 칵테일이 다 그렇듯이 베이스의 선택과
바텐더의 스킬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갈리는 칵테일이다.
비슷한 칵테일로 위의 화이트 레이디 외에도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카미카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