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l Karath
1. 개요
2. 공화국 제독으로서 사울 캐러스
2.1. 만달로리안 전쟁 시기
코렐리아 출신. 크라독 캐러스의 5남중 장남으로 시스와의 전쟁으로 아버지가 사망하자 임관하여 착실히 군인의 삶을 살게 되었다. 이후 그는 인익스퍼그너블급 커레이져스 호의 함장이 되었으며 만달로리안 전쟁이 발생하자 참전한다.
세로코 전투에서 세로코 전투단(Battle Group Serroco)을 이끌면서 세로코 행성을 방위한다. 하지만 만달로리안 군세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에 허를 찔리면서 함대를 잃고 퇴각하게 된다.[1]이후 퇴각중이던 그의 기함인 커레이져스 호마저 격침당했고, 우여곡절 끝에 당시 레반치스트였던 알렉과 만나서 공화국의 수도 코러산트로 복귀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직 신청서를 냈지만 반려되었다.[2]
세로코 전투에서 세로코 전투단(Battle Group Serroco)을 이끌면서 세로코 행성을 방위한다. 하지만 만달로리안 군세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에 허를 찔리면서 함대를 잃고 퇴각하게 된다.[1]이후 퇴각중이던 그의 기함인 커레이져스 호마저 격침당했고, 우여곡절 끝에 당시 레반치스트였던 알렉과 만나서 공화국의 수도 코러산트로 복귀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직 신청서를 냈지만 반려되었다.[2]
2.2. 만달로리안 전쟁 이후
다스 레반이 이끄는 시스 제국이 도래하자 그는 자신의 지위와 군대를 지키려고 항복하게 된다. 그는 시스 제국에 대한 첫 충성심의 증명으로 포로스트의 공화국 해군 기지의 암호를 교란하여 시스 제국이 포로스트 해군 기지를 차지하게 만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포로스트 해군기지가 사울 캐러스의 아버지 크라독 캐러스가 복무중 사망한 기지였다는 것이다.
3. 시스 제국의 제독으로서 사울 캐러스
3.1. 다스 레반의 시기
레반에게 복종을 선언한 후 사울 캐러스는 자신의 제자이자 친구였던 카스의 고향인 텔로스 IV 행성을 폭격하여 파괴해버렸다. 이후에 레반의 명령을 충실하게 이행하며 그의 휘하에서 시스 함대 전체를 지휘하는 제독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3.2. 다스 말락의 시기
구공화국의 기사단 시점에선 다스 말락의 휘하로 등장한다. 바스틸라 샨의 수색이 늦어지자 타리스 행성을 궤도 폭격으로 날려 버릴 것을 명령하는 다스 말락의 명령에 반대하지만 결국 복종하고 전 함대로 궤도 폭격을 실시한다.
이후 레비아탄에 플레이어 일행이 잡혀온 다음 풀려났을 때 함교에서 그와 대적 할 수 있다. 사울은 카스를 비롯한 플레이어 일행에게 항복을 권유했지만 당연히 고향을 파괴당하고 아내를 잃은 카스와 시스 제국의 제독이었던 사울을 살려둘 이유가 없었던 플레이어 일행은 사울을 공격한다.
치명상을 입은 사울은 개인적 친분이 있던 카스를 불러 어떠한 사실을 귀뜸해주고 "자네가 친구라고 여기는 자들을 볼때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게"라는 말을 남기며 사망한다.[3]
4. 기타
박복하다면 박복한 인물로 아버지가 사망하고 다른 형제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군인이 되었고, 만달로리안 전쟁에 참전하여 패배의 쓴 맛을 본 제독 중 한명이었고, 만달로리안 전쟁이 끝나기 무섭게 시작한 제다이 내전에선 다스 레반의 힘에 굴복해 시스 제국으로 전향 하여 공화국을 배신하였고, 다스 말락의 밑에선 수십억의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는데 동참하게 되었다.
기함은 공화국 시절엔 액스헤드 코르벳 레시프로서티 → 인익스퍼그너블급 전술 사령선 커레이져스 → 스위스프슈어 였으며, 시스 제국으로 전향한 이후 다스 레반에게 하사 받은 인터딕터급 순양함 레비아탄이 되었다.
기함은 공화국 시절엔 액스헤드 코르벳 레시프로서티 → 인익스퍼그너블급 전술 사령선 커레이져스 → 스위스프슈어 였으며, 시스 제국으로 전향한 이후 다스 레반에게 하사 받은 인터딕터급 순양함 레비아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