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2.2. 21세기
양국은 현재에도 외교관계가 아예 없다. 다만, 2010년대부터 협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8년 2월 8일에 사우디 정부는 이스라엘 비행기가 자국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허용했다. # 그리고 2018년 3월 16일에 사우디측은 이스라엘 직항 영공통과를 첫 허용했다.[3] # 거기에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스라엘은 땅을 살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다. # 그리고 팔레스타인문제가 해결되면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
그리고 사우디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도 계획 중이다. #
CNN은 이스라엘의 사이버 회사가 사우디에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해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암살 사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고 2019년 1월 13일에 보도했다. #
사우디의 한 블로거가 이스라엘의 초청으로 동예루살렘을 방문(!)하자 팔레스타인측이 비판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이 10월 14일에 예루살렘을 방문했다고 이스라엘 언론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
2018년 2월 8일에 사우디 정부는 이스라엘 비행기가 자국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허용했다. # 그리고 2018년 3월 16일에 사우디측은 이스라엘 직항 영공통과를 첫 허용했다.[3] # 거기에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스라엘은 땅을 살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다. # 그리고 팔레스타인문제가 해결되면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
그리고 사우디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도 계획 중이다. #
CNN은 이스라엘의 사이버 회사가 사우디에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해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암살 사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고 2019년 1월 13일에 보도했다. #
사우디의 한 블로거가 이스라엘의 초청으로 동예루살렘을 방문(!)하자 팔레스타인측이 비판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이 10월 14일에 예루살렘을 방문했다고 이스라엘 언론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
2.2.1. 2020년
1월에는 처음으로 이스라엘이 사우디 방문을 조건부로 허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우디는 이를 거절하였다.# 한 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정상회담 설이 있었으나, 빈 살만 왕세자가 부인했다. #
아랍에미리트-이스라엘 국교정상화 이후 긍정적으로 본다는 성명을 냈다.# 그리고 엘알의 첫 UAE 비행 이후 이스라엘의 영공 통과가 허용되었다.#
요시 코헨 모사드 국장이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 발표 가능성을 비공개로 언급했다.# 그리고 네타냐후 총리와 빈 살만 왕세자가 비밀리에 정상회담 가졌다.#
구글에서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잇는 광케이블 공사를 진행중이다.#
12월 5일에 사우디의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투르키 알파이살 왕자가 국제회의에서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12월 10일에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은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는 필연적이라고 했다.#
아랍에미리트-이스라엘 국교정상화 이후 긍정적으로 본다는 성명을 냈다.# 그리고 엘알의 첫 UAE 비행 이후 이스라엘의 영공 통과가 허용되었다.#
요시 코헨 모사드 국장이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 발표 가능성을 비공개로 언급했다.# 그리고 네타냐후 총리와 빈 살만 왕세자가 비밀리에 정상회담 가졌다.#
구글에서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잇는 광케이블 공사를 진행중이다.#
12월 5일에 사우디의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투르키 알파이살 왕자가 국제회의에서 이스라엘을 비난했다.#
12월 10일에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은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는 필연적이라고 했다.#
3. 관련 문서
[1] 특히 이스라엘은 주적인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여전히 멸망시키지 못하고 있다.[2] 특히 사우디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할 경우 자국 영공을 통과해도 좋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이 말 한 마디 때문에 오히려 자국민들에게 욕만 신나게 처먹었는데, '시아파 이란 색히야 증오하지만 이스라엘이 더 증오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세였다. 결국 이 말을 한 사우디 왕족인 외교부 인사는 여론 봐서 분위기가 너무 나빠 힘들겠다라고 물러나야 했다.[3] 물론 표면적으로는 이스라엘-인도 노선의 자국영공의 경유를 허락한 것이지만 과연 이게 민간 항공기만 적용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