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우디아라비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이스라엘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500px><width=50%>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이스라엘 국기.svg|width=100%]] || ||<bgcolor=#006c35> [[사우디아라비아|{{{#ffffff '''사우디아라비아'''}}}]] ||<bgcolor=#0038b8> [[이스라엘|{{{#ffffff '''이스라엘'''}}}]] || [목차] == 개요 ==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관계. 이스라엘은 사우디는 건들지 않는데, 어차피 이스라엘이라는 국가 자체가 스케일이 얼마 안 돼서 침공한다면 모를까, 자체적인 역량은 한계가 명백하다는 걸 간파했을 수도 있다.[* 특히 이스라엘은 주적인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여전히 [[멸망]]시키지 못하고 있다.] 또 이스라엘과 사우디 모두 [[이란]]이라는 공통의 주적을 두고 있어서 군사적으로 협력하는 부분도 있다.[* 특히 사우디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할 경우 자국 영공을 통과해도 좋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이 말 한 마디 때문에 오히려 자국민들에게 욕만 신나게 처먹었는데, '시아파 이란 색히야 증오하지만 이스라엘이 더 증오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세였다. 결국 이 말을 한 사우디 왕족인 외교부 인사는 여론 봐서 분위기가 너무 나빠 힘들겠다라고 물러나야 했다.] 또한 이스라엘의 국가(國歌) 가사 중에 [[시오니즘]]을 찬양하는 듯한 구절이 있기 때문에 사우디 국내에서는 이 나라의 국가를 자국민들이 부르거나 들을 수 없도록 금지하고 있으며 국가공인 불온곡으로도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중동전쟁]] 당시 자원병을 파병한 적도 있으며, 애초에 아랍계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팔레스타인]] 문제가 얽힌 [[이스라엘]]과 사이가 좋지 않은 게 당연지사이다. 이스라엘이 [[아시아]]에서 [[스포츠]]로 참여할 때 [[아시안 게임]] 및 [[AFC 아시안컵]], 그 외 모든 스포츠 대회들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압력을 가하여 퇴출시켜버린 것도 유명하다. === 21세기 === 양국은 현재에도 외교관계가 아예 없다. 다만, 2010년대부터 협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8년 2월 8일에 사우디 정부는 이스라엘 비행기가 자국 영공을 통과할 수 있게 허용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id1=104&oid=001&aid=0009869287|#]] 그리고 2018년 3월 16일에 사우디측은 이스라엘 직항 영공통과를 첫 허용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이스라엘-인도 노선의 자국영공의 경유를 허락한 것이지만 과연 이게 민간 항공기만 적용되는 걸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09962760|#]] 거기에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스라엘은 땅을 살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290651|#]] 그리고 팔레스타인문제가 해결되면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010333|#]] 그리고 사우디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도 계획 중이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408947|#]] [[CNN]]은 이스라엘의 사이버 회사가 사우디에 해킹 프로그램을 판매해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암살 사건]]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고 2019년 1월 13일에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009527|#]] 사우디의 한 블로거가 이스라엘의 초청으로 동예루살렘을 방문(!)하자 팔레스타인측이 비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976694|#]]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이 10월 14일에 예루살렘을 방문했다고 이스라엘 언론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145346|#]] ==== 2020년 ==== 1월에는 처음으로 이스라엘이 사우디 방문을 조건부로 허가한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28&aid=0002482882|#]] 하지만 사우디는 이를 거절하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361622?sid=104|#]] 한 때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정상회담 설이 있었으나, 빈 살만 왕세자가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02328?sid=104|#]] 아랍에미리트-이스라엘 국교정상화 이후 긍정적으로 본다는 성명을 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825615?sid=104|#]] 그리고 엘알의 첫 UAE 비행 이후 이스라엘의 영공 통과가 허용되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856530?sid=104|#]] 요시 코헨 모사드 국장이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 발표 가능성을 비공개로 언급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969053|#]] 그리고 네타냐후 총리와 빈 살만 왕세자가 비밀리에 정상회담 가졌다.[[https://www.nytimes.com/2020/11/23/world/middleeast/israel-saudi-netanyahu-visit.html|#]] 구글에서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잇는 광케이블 공사를 진행중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277&aid=0004797697|#]] 12월 5일에 사우디의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 평화협정이라고 선을 그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10225741|#]] 또한, 투르키 알파이살 왕자가 국제회의에서 이스라엘을 비난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277&aid=0004805352|#]] 12월 10일에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은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는 필연적이라고 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10236721|#]] == 관련 문서 == * [[사우디아라비아/외교]] * [[이스라엘/외교]]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사우디아라비아/외교, version=42, paragraph=2.4)] [[분류:사우디아라비아의 대국관계]][[분류:이스라엘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