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위스 공군의 Beech 1900
| Beech 1900D 칵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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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발
3. 모델
- 1900 - 기본 모델. 19인승이며 초기엔 조금 더 작은 1300 모델과 함께 잘 팔렸다고 한다.
- 1900C - 1900에 비해 동체가 조금 더 길어졌으며 1900에 비해 더 나은 엔진을 탑재하고 세부적인 디자인이 바뀌었다.
- 1900D - 가장 잘 팔린 모델이다. 상용화 이전 개발단계에서는 단순히 이전에 있던 1900C를 개량한것에 불과했으나 이후 상용화되며 천장이 조금 더 높아졌고 새로운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하단에 미익 (tail wing)의 운용성을 도와주는 스트레이크가 부착됐다.
- C-12J - 미공군용 버전. 일반적으로 C-12는 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와 비치크래프트 1900을 베이스로 만들어졌으나 비치 크래프트 1900을 베이스로 한 C-12는 C-12J라고 불린다.
- King Air Execliner - 비즈니스 버전.
4. 제원
5. 국내 운영
국내에서는 한서대학교가 해당 기체 2대를 보유하고 있는 데 과거 한서대학교 협력법인이였던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에 임대되어 쓰시마 여객용으로 쓰다가 이후 해당 항공사측이 ERJ-145 여객기로 변경하면서 다시 한서대학교로 돌아온 이후에는 별 다른 소식이 없었으나 2018년 미세먼지 국가 프로젝트 사업단측에 의하여 미세먼지 탐색 전용기로 한서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종 1대를 2018년 12월까지 개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 기체는 대만에서 개조를 마치고 2019년 3월 2일 한국에 도착하였으며, 해당 기체의 도입으로 기상청이 보유하고 있던 슈퍼 킹 에어 종합 기상 관측기가 하지 못하는 미세먼지 관련 업무를 해당 기체가 주력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미세먼지 관련 연구 등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체는 대만에서 개조를 마치고 2019년 3월 2일 한국에 도착하였으며, 해당 기체의 도입으로 기상청이 보유하고 있던 슈퍼 킹 에어 종합 기상 관측기가 하지 못하는 미세먼지 관련 업무를 해당 기체가 주력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미세먼지 관련 연구 등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페어차일드 메트로라이너나 드 하빌랜드 DHC-6가 더 많이 팔리긴 했지만 비즈니스 항공기나 다른 기타 용도로 더 팔린거지 민간 여객기 분야에서는 비치 1900을 따라오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