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의자
이름
나이/직업 | 성우
| |
하야시 마사토 (하영식)
40세 / 수족관 관리인 | ||
오오사와 미치코 (이미지)
25세 / 수족관 여배우 | ||
무라카와 야스유키 (주승철)
44세 / 기계실 관리자 | ||
미네기시 유리코 (백혜진)
30세 / 수족관 여배우 | ||
3. 사건 전개
3.1. 사건 전에 죽은 인물
1
| 무라카와 야스유키의 아내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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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뺑소니 사고사
|
3.2. 범인에게 죽은 인물
- 오오사와 미치코(이미지)
- 나이 : 25
- 사인 : 익사
- 혐의 : 뺑소니, 모욕[3]
3.3.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그 여자는 죄의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조금도 말이죠."
이름
| 무라카와 야스유키(주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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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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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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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 아내(고인), 자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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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인원수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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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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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목
| 살인죄, 영업방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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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라카와는 2년 전 아내와 아이를 뺑소니 사고로 잃었다. 하지만 범인을 잡지 못했기에 그냥 가슴 속에 묻어두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엄청난 거부인, 오오사와 미치코의 아버지가 아쿠아리움에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부녀의 대화를 엿들은 무라카와는 큰 충격을 받는다. 자신의 가정을 박살낸 뺑소니범이 바로 미치코였으며 무라카와는 이것도 모르고 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게 그들의 대화. 그들은 무라카와를 바보 멍청이라고 비웃기까지 했다.[4] 이에 화가 난 무라카와는 저 같은 범행을 계획한다.
역대 범인들 중 피아노 소나타『월광』살인사건, 키리텐구 전설 살인사건, 나니와의 연속 살인사건, 그리고 인어는 사라져 버렸다, 하늘 나는 밀실 쿠도 신이치 최초의 사건, 그물에 걸린 수수께끼, 저주의 가면은 차갑게 웃는다, 마녀가 사는 과자의 집과 함께 범행 동기가 처절한 만큼 정상참작 적용하여 형량이 가볍게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