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내디언 위스키
2. 칵테일의 일종
3. 개요
샴페인과 맥주를 사용하는 그다지 흔치 않은 칵테일 중 하나. 재료 자체는 간단하지만 두 액체를 동시에 붓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그다지 대중적인 칵테일은 아니다. 둘 다 탄산이 있어서 동시에 부을 때 넘쳐흐를 염려가 있는데다가 이렇게 되면 탄산이 죄다 빠져버려서 밍숭맹숭한 맛이 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둘 다 병을 컵에 대고 아주 조금씩 따르면 그럴 염려는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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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텐더>에서는 사사쿠라 류가 거의 들이붓듯이 따라 만들면서 자신의 먼치킨적 능력을 보여주는 한 잔이 되었다. 칵테일을 혐오하고 맥주를 신봉하는 교수가 우연히 바 라팡을 찾았다가 탄산 때문에 넘칠게 뻔하며 비웃는데 류가 저렇게 만들어버리자 데꿀멍해버린다. 그리고 마셨는데, 맥주 이상의 맥주, 샴페인 이상의 샴페인. 그리고 그야말로 블랙 벨벳같은 맛(...).
만화 <바텐더>에서는 사사쿠라 류가 거의 들이붓듯이 따라 만들면서 자신의 먼치킨적 능력을 보여주는 한 잔이 되었다. 칵테일을 혐오하고 맥주를 신봉하는 교수가 우연히 바 라팡을 찾았다가 탄산 때문에 넘칠게 뻔하며 비웃는데 류가 저렇게 만들어버리자 데꿀멍해버린다. 그리고 마셨는데, 맥주 이상의 맥주, 샴페인 이상의 샴페인. 그리고 그야말로 블랙 벨벳같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