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위스키]] [[분류:맥주 베이스 칵테일]] == 캐내디언 위스키 == [[파일:Black Velvet Whiskey.jpg]] ~~여자가 아니라 술이다~~ 캐내디언 [[위스키]]의 일종. 40도이며 라이 위스키의 함량이 높은 [[블랜디드 위스키]]이다. 3~6년정도의 숙성 정도를 가지고 있어 고급 이미지는 아니지만, [[캐나다]] 국민 위스키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좀 더 오랜 숙성기간을 거친 리저브 등의 제품군도 가지고 있다. == [[칵테일]]의 일종 == [[파일:BV.jpg]] '''Black velvet.''' == 개요 == 샴페인과 맥주를 사용하는 그다지 흔치 않은 칵테일 중 하나. 재료 자체는 간단하지만 두 액체를 동시에 붓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그다지 대중적인 칵테일은 아니다. 둘 다 탄산이 있어서 동시에 부을 때 넘쳐흐를 염려가 있는데다가 이렇게 되면 탄산이 죄다 빠져버려서 밍숭맹숭한 맛이 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둘 다 병을 컵에 대고 아주 조금씩 따르면 그럴 염려는 없으나...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pimg_703629173263391.jpg]] 만화 <[[바텐더]]>에서는 [[사사쿠라 류]]가 거의 들이붓듯이 따라 만들면서 자신의 [[먼치킨(클리셰)|먼치킨]]적 능력을 보여주는 한 잔이 되었다. 칵테일을 혐오하고 맥주를 신봉하는 교수가 우연히 바 라팡을 찾았다가 탄산 때문에 넘칠게 뻔하며 비웃는데 류가 저렇게 만들어버리자 [[데꿀멍]]해버린다. 그리고 마셨는데, '''[[맥주]] 이상의 맥주, [[샴페인]] 이상의 샴페인'''. 그리고 '''그야말로 블랙 벨벳같은 맛'''(...). ## 여기에 간단한 소개와 칵테일의 유래 등을 적습니다. === 레시피 === 블랙 벨벳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 * [[샴페인]] - 잔의 1/2 * [[스타우트]] - 잔의 1/2|| 샴페인과 스타우트를 같은 비율로 프루트 잔에 '''동시에 부어주면''' 완성. [* 꼭 동시에 부을 필요는 없다. 물론 동시에 붓는다면 탄산때문에 두 술이 자연스럽게 섞여 불필요한 스터 작업으로 탄산이 빠질 염려가 없어서 이상적인 방법이긴 하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둘다 탄산을 함유한 술이기에 생각없이 들이부었다간 당연히 넘쳐흘러 바는 바대로 망치고 잔은 잔대로 지저분해 질 것이며 술은 술대로 버리는 셈이다. ~~적어도 저 '''바텐더'''에 나오는 것처럼 따라하지만 않아도 아주 실패는 안하겠지만~~] ##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사용해주세요. 제대로 만들어 낸다면 샴페인의 고급스러운 청량감과 단맛이 먼저 느껴지고 이후 스타우트 흑맥주의 쌉싸름한 맛이 뒷맛으로 남는 정말 고급스러운 칵테일이 된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