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브라이스
Bryce |
1. 개요
목까지 오는 셔츠를 고등색 조끼와 함께 단정하게 입은 그의 얼굴색은 창백한 빛이다.
갈라진 턱은 수염 한 옷 없이 깨끗이 면도되어 있고, 기름을 바른 머리는 단전하게 뒤로 빗어올려져 흐트러짐을 찾을 수 없다.
그는 약간 마른 듯한 얼굴에 우묵하게 자리잡은 눈이 밤색으로 빛나며 당신을 응시한다.
2. 상세
3. 테마곡
아버지의 다짐
|
4. 장비 목록
장비
| |
옷
| 리리나 셔츠
|
신발
| 얇은 가죽 신발
|
5. 대화
5.1. 혼잣말
눈이 많이 나빠 진건가...
이비가 올 때가 됐는데...
그나저나 이비는 또, 어디로 간걸까?
요즘은 책 한 권 읽은 시간도 없군...
쿨럭,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먼지가 너무 많아.
슬슬 시간이 다 되어가는군.
오늘은 이비에게 뭘 사다줄까...
던바튼 쪽에서 언제 연락이 온다고 했더라...
내가 참고 살아야겠지...
자. 힘내자.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음... 어디까지 계산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