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마비노기/NPC)] ||<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Bryce.png|width=100%]]}}} || ||<#ddd> '''{{{+1 브라이스}}}[br]Bryce''' || [목차] [clearfix] == 개요 == >목까지 오는 셔츠를 고등색 조끼와 함께 단정하게 입은 그의 얼굴색은 창백한 빛이다. >갈라진 턱은 수염 한 옷 없이 깨끗이 면도되어 있고, 기름을 바른 머리는 단전하게 뒤로 빗어올려져 흐트러짐을 찾을 수 없다. >그는 약간 마른 듯한 얼굴에 우묵하게 자리잡은 눈이 밤색으로 빛나며 당신을 응시한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 상세 == [[울라]] 대륙 [[반호르]]의 [[은행]] 업무를 맡고 있는 NPC. 반호르에 [[은행]]이 없어서 [[창고]] 앞에서 [[먼지]]를 먹으며 일을 하고 있다(...). 아내와는 사별했으며 병약한 [[이비(마비노기)|딸]] 때문에 항상 걱정을 하고 있다. 전에 딸인 [[이비(마비노기)|이비]]가 아팠을때 반호르에 의원이 없어서 [[던바튼]]까지 업고 뛴 적이 있다. 참고로 이 NPC는 입고 있는 옷 때문에 유명하다. 자세한 것은 [[리리나 정장]] 항목 참조. == 테마곡 == ||<table align=center> {{{#!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spywixI2qXk)]}}} || ||<#ddd> '''아버지의 다짐''' || == 장비 목록 == ||<-2><table width=350><#999> '''장비''' || ||<#ddd> '''옷''' || 리리나 셔츠 || ||<#ddd> '''신발''' || 얇은 가죽 신발 || == 대화 == === 혼잣말 === >눈이 많이 나빠 진건가... >이비가 올 때가 됐는데... >그나저나 이비는 또, 어디로 간걸까? >요즘은 책 한 권 읽은 시간도 없군... >쿨럭,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먼지가 너무 많아. >슬슬 시간이 다 되어가는군. >오늘은 이비에게 뭘 사다줄까... >던바튼 쪽에서 언제 연락이 온다고 했더라... >내가 참고 살아야겠지... >자. 힘내자.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음... 어디까지 계산했더라? === 키워드 대화 === 자세한 것은 [[https://blog.naver.com/hmdlgusalsq/220567281071|여기]]를 참고 바람. == 기타 == * [[그랜드 마스터]] [[미션]]에서 [[대전]]할 때 '솔로 생활 30년'을 자칭하며 함께 등장. 타이틀은 '[[대마법사|마스터 솔로]]'(...). 근데 브라이스가 아내가 죽고 나서 30년이라기엔 과장이 심하다. 이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 * 반호르의 [[이상형 퀘스트|이상형]] 후보 중 한명. 참고로 [[여자]]라면 누구든 OK를 했다. 무려 인간화한 [[페르시안]] [[고양이]] 조차 좋아하는 무서운 잡식 취향을 보유하고 있었다(...). 물론 지금은 수정되었다. * 반호르의 [[수차]]를 관리하는 [[숀(마비노기)|숀]]이 자신의 딸에게 접근하는 것을 싫어하고 있다(...). 오죽하면 숀이 혼잣말로 '브라이스 아저씨는 왜 날 싫어할까...'라고 말한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브라이스, version=14)] [[분류:마비노기/N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