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 1979년 5월 : 전면 보수계획 수립
- 1995년 : 무료화
- 2008년 중반 : 북악터널의 조명이 오렌지색 나트륨등에서 흰색 고효율 형광등 조명으로 교체되었다.
- 2010년 : 북악터널 평창동 방면 터널에 보행로가 조성되었다.
- 2015년 4월 : 노후화된 터널 환풍기가 철거되어 환풍기 없는 터널이 되었다.
3. 개통 목적
당시 날로 늘어가던 서울 인구로 인해 미아리고개가 폭증된 교통량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자, 서울 동북부권에서 도심을 향하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고, 서울 동-서부 연결을 위해 착공하게 되었다.
4. 기타
북악터널은 국내 최초로 이폴시특수방수제를 도입하고, 일본 기술을 이용해 지었으나 준공 2년 뒤인 1973년경부터 터널 환기장치가 고장나고, 반원형 구조로 인해 터널 내부 방수가 제대로 안되어 물이 새는 등 문제가 심했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남산1호터널과 유사한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로 인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꾸준히 보수 공사를 이어나갔다. 또한 개통 당시부터 정릉로와 평창문화로는(당시 세검로) 4차선 규모였는데, 터널만 2차선 규모라 병목 현상이 심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89년 북쪽에 신터널을 착공하여 2년 뒤 개통했다.
[1] 착공 당시부터 유료 터널로 계획되었다.[2] 착공 당시부터 유료 터널로 계획되었다.[3] 당시 좌우측 도로는 모두 4차선이었는데, 터널만 2차선이어서 병목 현상이 심했다. 정릉에서 평창동 방면은 톨게이트까지 있어서 더 심각했다.[4] 현재 평창동 방향으로 가는 터널이 이때 착공된 것이다. 반대 정릉방향이 구터널.[5] 당시 좌우측 도로는 모두 4차선이었는데, 터널만 2차선이어서 병목 현상이 심했다. 정릉에서 평창동 방면은 톨게이트까지 있어서 더 심각했다.[6] 현재 평창동 방향으로 가는 터널이 이때 착공된 것이다. 반대 정릉방향이 구터널.[7] 남산터널과 달리 톨게이트가 오르막에 위치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