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북광주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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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광주 나들목
北光州 나들목
North Gwangju Interchange
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응용리
관리기관
파일:ex_ci.png
광주전남본부 담양지사
개통
접속도로
(추성로)

1. 개요2. 역할3. 구조
3.1. [[대덕JC|담양]] 방향3.2. [[고창JC|고창]] 방향
4. 역사5. 기타


1. 개요

고창담양고속도로 5번.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고창담양고속도로 29
(응용리 49-7)에 있는 고창담양고속도로나들목. 명칭은 소재지인 담양군 대신 인근의 광주광역시에서 유래했다.[1] 추성로를 경유해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빛고을대로를 통해 광주광역시로 진입할 수 있다. 보통 본촌동, 양산동 등 광주 북부 지역 이동 차량이 많이 이용하지만, 장성군 진원면이나 담양군 대전면 등 주변 전남 지역 이동 차량도 많이 볼 수 있다.

2. 역할

주말에 호남고속도로 광주 진입 구간 정체 시 대덕 분기점담양 분기점을 이용하여 이 나들목으로 대부분 빠져나간다. 광주 시내로 진입하는 도로 사정이 불편했으면 첨단, 일곡, 양산지구로 향하는 차량만 이용했겠지만, 빛고을대로의 전 구간 개통으로 광주 시내 어디로 가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이 나들목을 이용해서 북광주 방면으로 진출하여 서담양 방면으로 진출하는 차는 거의 없다.[2] 무안광주고속도로 함평 분기점에서 무안공항 방면으로는 가지 않는 것처럼... 월출지하차도를 통과하면 6차로 대로를 타고 질주 할 수 있다. 이후 다시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할 수 있고[3], 계속 직진하여 상무지구유스퀘어 쪽으로 갈 수 있다. 참고로 동림 나들목 - 계수교차로 구간과 달리 월출지하차도 - 동림 나들목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이 되어 있지 않다. 조심해서 주행하자.
또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5.18 국립묘지나 광주시립묘지, 영략공원 등의 추모, 성묘시설을 갈 때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문흥 분기점이나 동광주 나들목이 성묘객이나 추모객들로 막힐 경우에는 이 나들목으로 나와서 용전동과 효령동을 거쳐가는 우회방법이 있다.

3. 구조

3.1. 담양 방향

  • 진출 가능 : 추성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추성로 양방향

3.2. 고창 방향

  • 진출 가능 : 추성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추성로 양방향

4. 역사

  • 2006년 12월 7일 고창담양속도로 장성 분기점 ~ 대덕 분기점 구간 개통과 함께 나들목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5. 기타

  • 이 나들목에서 담양 방면으로 올라가다보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담양지사 사옥이 위치해 있다.
  • 이 나들목을 고속버스들이 우회도로로 드물게 이용하는 듯하며, 아직까지 그렇게 많은 버스들이 이용하는 것 같지는 않다.[5] 우회하는 이유는 출퇴근 시간대 동림 나들목 - 광주 요금소 구간의 극심한 정체를 피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추측된다. 우회 경로는 빛고을대로 - 북광주 나들목 - 고창담양고속도로 - 장성 분기점 - 호남고속도로 경로이다.
    일단 상당히 괜찮은 우회 경로이다. 장성 분기점 - 동림 나들목까지 호남고속도로만 이용하는 거리와 북광주 나들목을 이용하는 거리는 약 4 - 5km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게다가 해당 구간 호남고속도로의 교통량과 선형을 생각하면 오히려 북광주 나들목을 이용하는 경로가 더 좋을 때도 있다. 고창담양고속도로의 선형이 매우 좋고, 교통량 역시 적은 편이기 때문. 따라서 주요 시간대 호남고속도로 광주 시내 구간의 극심한 정체를 피하기 위해 우회하는 선택은 괜찮다고 볼 수 있다.


[1] 광주 시계와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다.[2] 담양으로 가려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담양 나들목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3] 만약 광주 이북으로 계속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운전자는 이 나들목에서 빠지지 말고 그대로 고창담양고속도로를 타고 장성 분기점까지 가서 호남고속도로를 타는 것이 훨씬 거리도 가깝고 시간도 절약된다.[4]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권장하는 우회경로인지 알 수 없다. 전달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들이 각자 판단해서 우회하는 것일 수도 있다.[5] 공식적으로 회사에서 권장하는 우회경로인지 알 수 없다. 전달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기사들이 각자 판단해서 우회하는 것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