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 시즌에 신고선수로 해태에 입단했다.
하지만 통산 1군 경기에 나온 적은 한 번도 없었고, 1992시즌 중 은퇴하였다.
1992년 시즌 중반에 은퇴 후, 해태 프런트로 들어가
김응용 감독 옆에서 기록원으로 새롭게 야구인생을 시작했다. 구단 기록원 과장 직위까지 얻었는데,
선동열 감독이 부임한 2012 시즌부터 프런트에서 정식코치로 임명되었다.
[3]2019시즌 후 전력분석코치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은 2군 전력분석코치였던
방석호가 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