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판 4권에서 등장. 난다급의
상위 호환 전함으로, 난다급과 마찬가지로 용의 모습을 한
반나선 고궤도 전함이다. 하지만 순식간에
무량대수가 다수로서 출몰하는 걸 보면 아무래도 기체 각각의 위엄은
아슈탄가급보다 덜한 듯. 초나선 모니터에도 반응하지 않았는데, 이건 TVA의
아슈탄가급과 달리 랜덤 슈뢰딩거 워프 등으로 숨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다.
그냥 순식간에 안티 스파이럴에게 창조된 것이다. 아슈탄가급이 확률조작의 위엄을 보여줬다면 바스키급은 생명력을 이용한 공격의 위험성을 알려주었다.
소설판 4권에서 등장한다. 난다급보다 등급이 높은데도 양산기들처럼
무량대수에 이르는 수가 우주를 가득 채우고 나타나
초은하 그렌라간을 향해 습격한다. 다행히 수인이라 이 공격이 잘 안 먹히는
비랄의 조종에 의한 초은하 그렌라간의
풀 드릴라이즈로 격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