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상위 클래스
2.2. 아슈탄가급
2.3. 바스키급
2.4. 하위 클래스
아슈탄가급에 탑재된 녀석들로 그 수는 무량대수. 행성보다 조금 큰 정도인 주제에 무량대수의 수를 탑재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보니 말만 많아보이고 무량대수에 빗댄 게 아니냐는 말을 제기할 수 있는데, 시베라 쿠토도 비랄도 적기의 수를 그렇게 언급했으니 수치적으로는 일단 맞다. 레이더로 포착하여 나선 모니터에 띄운 적기들은 빼곡히 겹쳐 나타났다. 초 나선 우주가 멀쩡한 이유가 궁금하기만 하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일단 스페이스 대그렌단 간멘으로 잠시나마 이 많은 함대들을 밀어붙였다는 점. 부피 대비 적재 가능 수량이 너무 모순적이고 시공축 일제사격의 빔과 폭발의 수도 무량대수 요격 치고는 너무 적은데 이건 여러 대가 같은 시공축으로 숨어 들어갔기 때문이라고밖에는 해석할 수 없을 듯. 그리고 확률 우주에서는 시공간 조작도 해봤으니 작품적으로도 그렇게 말이 안 맞는 것까지는 아니다.
아슈탄가급과 마찬가지로 안면에 빔을 발사하는 얼굴이 다수 붙어있으며, 양산기라고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 각각의 크기가 아크 그렌라간과 맞먹는 급이다. 손 모양인 하스타그라이급 한 대면 대그렌단의 스페이스 간멘 하나를 그냥 잡을 수 있다.
스페이스 간멘이나 스페이스 그라팔의 탄환 정도면 다 터지는 것도 모자라 관통될 정도의 내구력이라 떼로 파괴할 수 있지만 힘이 강하고 움직임이 매우 재빠르다. 게다가 처음에는 일부러 피하지도 않고 봐줬다가 적들이 방심하고 손을 놓으면 성향이 뒤바뀌어 진심을 보이기 때문에, 대그렌단 중 죠시는 이를 얕보다가 하스타그라이급에 잡혀 스페이스 간멘째로 압사당했다. "히히히"라는, 기분 나쁜 목소리도 낼 수 있어서 더욱 재수없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일단 스페이스 대그렌단 간멘으로 잠시나마 이 많은 함대들을 밀어붙였다는 점. 부피 대비 적재 가능 수량이 너무 모순적이고 시공축 일제사격의 빔과 폭발의 수도 무량대수 요격 치고는 너무 적은데 이건 여러 대가 같은 시공축으로 숨어 들어갔기 때문이라고밖에는 해석할 수 없을 듯. 그리고 확률 우주에서는 시공간 조작도 해봤으니 작품적으로도 그렇게 말이 안 맞는 것까지는 아니다.
아슈탄가급과 마찬가지로 안면에 빔을 발사하는 얼굴이 다수 붙어있으며, 양산기라고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 각각의 크기가 아크 그렌라간과 맞먹는 급이다. 손 모양인 하스타그라이급 한 대면 대그렌단의 스페이스 간멘 하나를 그냥 잡을 수 있다.
스페이스 간멘이나 스페이스 그라팔의 탄환 정도면 다 터지는 것도 모자라 관통될 정도의 내구력이라 떼로 파괴할 수 있지만 힘이 강하고 움직임이 매우 재빠르다. 게다가 처음에는 일부러 피하지도 않고 봐줬다가 적들이 방심하고 손을 놓으면 성향이 뒤바뀌어 진심을 보이기 때문에, 대그렌단 중 죠시는 이를 얕보다가 하스타그라이급에 잡혀 스페이스 간멘째로 압사당했다. "히히히"라는, 기분 나쁜 목소리도 낼 수 있어서 더욱 재수없다.
2.4.1. 난다급
2.4.2. 하스타그라이급
2.4.3. 파다급
2.4.4. 불명
천 년 전 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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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들 모두 불타버려랏!!!에서는 로제놈군에게 조류형 함대를 출격시킨다. 팔이 새의 날개와 같이 크고 길다. 스페이스 간말보다 라젠간에 가까워보이는 간멘보다 월등히 커 보이지도 않고 바로 썰리는 걸 봐서는 옛날 함대인 만큼 최약체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