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스토리
늙은 아버지를 대신해 독립 항공 소대, 통칭 "로뷰 소대"의 정비사로 부임한 주인공.
어떤 사람은 여자라고 깔보고, 어떤 사람은 묘한 기대를 품고, 어떤 사람은 아이라며 낙담한다…….
누구 한 명 자신을 "한 사람분의 정비사"로 취급하지 않는 현실을 앞에 두고, 주인공은 의연히 입을 열었다.
"저는 정비사로서 여기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일을 시켜주세요."
어떤 사람은 여자라고 깔보고, 어떤 사람은 묘한 기대를 품고, 어떤 사람은 아이라며 낙담한다…….
누구 한 명 자신을 "한 사람분의 정비사"로 취급하지 않는 현실을 앞에 두고, 주인공은 의연히 입을 열었다.
"저는 정비사로서 여기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일을 시켜주세요."
3. 등장인물
- 에리카 알레리아 (이름만 변경 가능, 성은 고정)
본작의 주인공.
- 오베르 아그스타 웨스트랜드 (CV : 마에노 토모아키)
22세. 주인공의 선배 정비사 겸 항공 설계사. 계급은 1등 기술병.
누구에게나 냉담하고 무뚝뚝한 태도를 취한다. 주인공과 일에서는 콤비를 이루고 있지만 여자인 주인공을 인정하지 않고 차갑게 굴고 있다.
- 요한 레벤하르트 (CV : 히노 사토시)
24세. 최근, 로랜드 거리에 나타난 여행자로. 이웃 나라인 슈레스베르크 황국 출신으로,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어떤 일을 계기로 폰그 정에서 신세를 지게 된다.
성격은 사려 깊고 상냥하지만, 너무 솔직해서 꼭 쓸데없는 한 마디를 덧붙여 버린다.
사실은 적국의 에이스 파일럿으로 통칭 그뤼포이엘. 세르쥬의 아버지를 격추시킨 본인이지만, 그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로랜드까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