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기타
- 경제 대공황 당시 미국 국민들이 미트로프를 먹어가며 버텼다는 얘기는, 1인당 국민소득이 두자릿수[3]였던 적 있던 대한민국으로서는 쉽게 납득하기 힘든 배경이다. 물론 미국의 농축산업 규모와 대공황 이전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하면, 미국인으로서는 대공황의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찢어지게 가난하던 시절을 체험하고, 체험한 세대로부터 귀가 아프도록 학습당한 한국인이 보기에는 "쟤들이 못 먹고 살던 시절에 먹던 게 고기랑 밀가루에 계란 섞어서 구운 거라고? 참 배부른 소리 한다!"라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의 호사에 불과하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잊을 만하면 튀어나오는 단골 유머 소스로서 쓰인다.
파일:Holographic_meatloaf.png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인생 대역전 (The Algae's Always Greener)' 편에서는 캐런이 플랑크톤에게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미트로프를 식사로 차려주는 것으로 나온다. 진짜로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닌지라 플랑크톤은 진짜 음식이 먹고 싶다며 투정을 부렸지만[5], 나중에 집게사장과 인생이 역전되는 체험을 겪고 혼쭐이 난 뒤에는 다시 앞에 차려진 홀로그램 미트로프를 안심하며 맛있게 먹는 기분을 낸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인생 대역전 (The Algae's Always Greener)' 편에서는 캐런이 플랑크톤에게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미트로프를 식사로 차려주는 것으로 나온다. 진짜로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닌지라 플랑크톤은 진짜 음식이 먹고 싶다며 투정을 부렸지만[5], 나중에 집게사장과 인생이 역전되는 체험을 겪고 혼쭐이 난 뒤에는 다시 앞에 차려진 홀로그램 미트로프를 안심하며 맛있게 먹는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스파이더 센스를 얻게 된 피터 파커가 뒤늦게 집으로 돌아온 후 허기가 져서 냉장고를 뒤지며 메이 파커가 만들어 놓은 미트로프를 꺼내 먹는 장면이 있다. 이후 피터는 그녀의 미트로프가 맛있다며 칭찬을 늘어놓는데, 메이가 그런 그를 어딘가 이상하다며 걱정하자 벤 파커도 맞장구치며 '그래, 당신 미트로프 아무도 안 좋아하잖아'라며 디스했다.
[1] 고기(meat)+빵 한 덩어리(loaf)라는 뜻으로, 대충 빵처럼 만든 고기라고 생각하면 쉽다.[2] 1960년 당시 국민소득이 79달러였다. 참고로 같은 시기 미국의 국민소득은 2800달러에 달했으며, 심지어 대공황 시기인 1930년 무렵에도 700달러를 넘었다. 이를 2021년 기준 가치로 환산하면 대한민국은 1960년 당시 약 600달러 정도였던 셈이고, 미국은 24000달러 정도, 1930년 당시에는 1만 달러 정도였던 셈이다. [3] 1960년 당시 국민소득이 79달러였다. 참고로 같은 시기 미국의 국민소득은 2800달러에 달했으며, 심지어 대공황 시기인 1930년 무렵에도 700달러를 넘었다. 이를 2021년 기준 가치로 환산하면 대한민국은 1960년 당시 약 600달러 정도였던 셈이고, 미국은 24000달러 정도, 1930년 당시에는 1만 달러 정도였던 셈이다. [4] 그 직후 플랑크톤은 냉장고에서 진짜 음식인 콜라캔을 따긴 했으나, 이를 들이키던 도중 캐런이 인생 역전 시뮬레이터 이야기를 꺼내자 곧바로 뿜어버렸다.[5] 그 직후 플랑크톤은 냉장고에서 진짜 음식인 콜라캔을 따긴 했으나, 이를 들이키던 도중 캐런이 인생 역전 시뮬레이터 이야기를 꺼내자 곧바로 뿜어버렸다.[6] 그의 체중을 보고 축구 코치가 지어준 별명이라 한다.[7] 그의 체중을 보고 축구 코치가 지어준 별명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