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죽음의 늪
이 연못 습지의 관한 이야기 내용은 진실로 믿을 만한 정보가 아닌, 어디까지나 구전으로 전해지는 도시전설이다.
해당 도시전설이 발생 했을 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봐도 되지만 그만큼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미도로가 연못은 일본에서 죽음의 늪으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하다. 이유는 이 연못 습지 주변에서 공포스러운 일화가 많아서 그렇다고 한다.
잘 알려진 일화로는...
① 택시 기사 게이치로는 어느 밤 중에 교토 대학교 병원 앞에서 한 여성 승객을 태우게 되었는데 탑승한 이 여성 승객이 미도로가 연못 근처 까지 가 주세요.라고 말 했다.
미도로가 연못 근처에 도착하고 게이치로가 도착을 알리고 백미러로 뒷 좌석을 살펴 보니 그 여성 승객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황한 게이치로는 택시를 급히 세우고 뒷 좌석문을 열어 봤지만 뒷 좌석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이 후 게이치로는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그 여성은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그 여성 승객이 택시에 탑승했던 곳의 주변 교토 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한 미도로가 연못 근처에 거주하던 사람이었다는 게 밝혀졌다.
② 1986년, 미도로가 연못에 버스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색과 구조 작업을 한 결과 버스는 발견 되었는데 안에는 운전사와 승객 2명이 사라지고 없었다.
구조대가 이 3명을 찾기 위해 미도로가 연못을 한 군데도 빠짐 없이 수색 해 봤지만 결국 이 3명은 발견은 커녕 시신 조차 찾지 못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그저 이 연못이 늪지대라서 실종된 3명이 뻘 속으로 빨려 들어가 죽었을 것이라고 추측 하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미도로가 연못 근처 마을에 전염병이 돌았는데 마을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전염병에 걸려 죽은 시신을 이 늪에 버렸다는 전설이 있는가 하면 자살하려고 일부러 이 미도로가 연못에 빠져 죽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전설도 존재한다.
해당 도시전설이 발생 했을 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봐도 되지만 그만큼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미도로가 연못은 일본에서 죽음의 늪으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하다. 이유는 이 연못 습지 주변에서 공포스러운 일화가 많아서 그렇다고 한다.
잘 알려진 일화로는...
① 택시 기사 게이치로는 어느 밤 중에 교토 대학교 병원 앞에서 한 여성 승객을 태우게 되었는데 탑승한 이 여성 승객이 미도로가 연못 근처 까지 가 주세요.라고 말 했다.
미도로가 연못 근처에 도착하고 게이치로가 도착을 알리고 백미러로 뒷 좌석을 살펴 보니 그 여성 승객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황한 게이치로는 택시를 급히 세우고 뒷 좌석문을 열어 봤지만 뒷 좌석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이 후 게이치로는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그 여성은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그 여성 승객이 택시에 탑승했던 곳의 주변 교토 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한 미도로가 연못 근처에 거주하던 사람이었다는 게 밝혀졌다.
② 1986년, 미도로가 연못에 버스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색과 구조 작업을 한 결과 버스는 발견 되었는데 안에는 운전사와 승객 2명이 사라지고 없었다.
구조대가 이 3명을 찾기 위해 미도로가 연못을 한 군데도 빠짐 없이 수색 해 봤지만 결국 이 3명은 발견은 커녕 시신 조차 찾지 못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그저 이 연못이 늪지대라서 실종된 3명이 뻘 속으로 빨려 들어가 죽었을 것이라고 추측 하고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미도로가 연못 근처 마을에 전염병이 돌았는데 마을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지 않으려고 전염병에 걸려 죽은 시신을 이 늪에 버렸다는 전설이 있는가 하면 자살하려고 일부러 이 미도로가 연못에 빠져 죽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전설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