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 잎을 끓여서 마시는 차. 보통 무잎을 말리면
시래기가 되어
된장국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차로도 끓여 마신다. 김장철에 무잎이 많이 남을 때가 있는데 버리지 않고 차로 끓여 마시는 사람이 많다.
무우잎을 깨끗하게 자른 후 무잎을 서늘한 곳에서 말려서 시래기로 만든다. 그 후 시레기를 물에 여러 번 담가서 이물질을 제거 한 후 물 3컵 정도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30분 정도 더 끓인다.
무의 잎에는
칼슘과
비타민이 들어 있기 때문에 영양가가 높으며
배탈과
설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친근한 음식재료인 만큼 만들기도 편해 많이 쓰이는
민간요법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