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나카가와군
비후카초에 있는
JR 홋카이도 소야 본선의 역으로, 무인역이다. 차장차(車掌車)를 개조하여 역사로 쓰고 있다.
역명이자 지명인 '몬포나이'는
아이누어로 '하류에 들판이 있는 강'이라는 뜻의 '몸 포 나이'에서 유래했다.
역 주변에는 농경지 뿐이며 서쪽으로
테시오가와(天塩川)가 흐른다. 수요가 나올 지역이 아니다 보니 2015~2019년 평균 일평균 승차량은 1.6명으로 매우 적다. 결국 이용객 저조로 2021년 3월에 폐역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