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만개하는 독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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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명
| 狂い咲く毒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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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Butterfly of Deli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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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지역
| 독나비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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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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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1 - 전쟁 ~ 공포를 넘어서 (戦火 ~ 恐怖を越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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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2 - 사투의 끝 (死闘の果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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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1페이즈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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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 모든 공격에 베놈 속성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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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격
| 꼬리와 다리를 휘둘러 전방의 적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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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 꼬리를 앞세운 뒤 짧게 플레이어 방향으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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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폭발
| 주변에 독안개를 뿌려 베놈 스택을 쌓고 폭발시키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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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볼
| 독기의 구슬을 전방으로 뿌려 맞은 대상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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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밀
| 꼬리로 주변을 휩쓸며 2회 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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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독나비는 대부분의 공격에 대해 베놈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피격될 때마다 화면 하단에 베놈 스택이 쌓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스택이 100 모두 채워지면 베놈 상태이상에 걸리는데 이게 피해량이 적은 편이 아니라 굉장히 성가시다. 상태는 해독약인 안티 베놈과 메르쿠리우스 코드에 들어있는 기술인 베놈 클리어로 해제할 수 있으며 또, 동명의 코드에 있는 베놈 레지스트를 사용하면 베놈에 대해 내성이 생겨 스택이 많이 쌓이지 않는다.
1.2. 2페이즈
추가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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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샷
| 적을 추적하는 거대한 독 구체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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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 휩쓸기
| 윈드밀을 사용할 때 주변에 독안개를 살포하여 베놈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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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
| 주변에 지속적으로 독가스를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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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그로기 상태 진입 후 일어나면서 포효를 내지른 뒤 2페이즈로 넘어간다. 주의할 점은 맹독 휩쓸기는 최대 2회까지 사용하며 이 패턴의 마지막에는 항상 독 구체를 발사하는 것. 꼬리로 휘두르는 윈드밀 자체에도 높은 대미지가 있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이 공격에 베놈 스택이 어마어마하게 묻어 바로 베놈 상태에 걸린 뒤 겨우살이로 직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오히려 어그로를 잘 풀어준다면 베놈 샷을 버디가 맞도록 유도하고 맹독 휩쓸기가 빠졌을 때 들어가서 충분히 공격하는 것.
2페이즈 유효 딜타임은 살포이다. 주변에 독가스를 계속 뿌리느라 가만히 있는 데다가 살포 방향이 넓지 않아 스태미너가 넉넉하다면 프로메테우스 코드의 블레이드 댄스 등을 켠 뒤 맞딜을 걸면 한 번에 많은 딜을 누적하여 쉽게 이길 수 있다.
2. 기타
높으신 흡혈귀가 도망치던 인간 여자를 생포하던 도중 독나비의 둥지에 들어서면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