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침식의 처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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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명
| 浸潤の処刑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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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Invading Execu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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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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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 침투하는 참수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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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기사의 귀환 ~ 사신의 춤 (騎士の帰還 ~ 死神の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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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1페이즈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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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 모든 공격에 슬로우 속성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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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베기
| 낫으로 전방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찍으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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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프
| 발을 굴러 물보라로 주변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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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프2
| 빠르게 눈앞에 낫을 세워 찍어 피해 |
횡베기
| 낫으로 전방을 크게 베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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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전격
| 횡베기 사용 후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넓은 범위를 다시 한 번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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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라
| 플레이어 발 밑에 빛나는 구간을 설치 후 폭발시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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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도 공격력이지만 뉴비 기준 대처하기 매우 어려운 상태 이상으로 승부를 보는 보스. 대다수의 패턴에 피격 당하면 슬로우 상태 이상 누적치가 쌓인다.[3] 소비 아이템중 "안티 슬로우"를 구입해 들고 가거나 코코의 블러드 코드에서 슬로우 클리어등으로 나름 대처할 수 있지만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도전하는 뉴비 플레이어가 이를 알 리는 전무하다.
슬로우가 워낙 악랄한 상태 이상이라 그런지 패턴 회피에 자신 없는 플레이어는 초중반 잘 치고 나가다가도 후반부에 상태 이상에 걸려 순식간에 겨우살이로 쫓겨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일단 1페이즈의 확실한 딜 타이밍은 낫을 내려찍는 횡베기. 낫을 들어 플레이어를 향해 낫을 내려 찍는 간단한 패턴이며, 좁은 범위와 후딜 덕에 한두번 치고 나오기에는 제 격인 패턴. 단, 범위가 좁을 뿐 유도 성능 자체는 출중하니 구르지도 않으며 안일하게 대처하다간 백방 피격 당하게 된다. 발 밑에 지뢰를 까는 물보라 패턴은 굴러서 쉽게 피할 수 있다.
근접전 유저들이 가장 주의해야할 패턴은 스톰프 패턴인데, 선딜이 거의 없다시피 하거니와 피격 당하면 슬로우 누적치가 매우 높게 쌓여 잘 풀리던 판도 순식간에 말려버린다. 플레이어가 가깝게 붙어있으면 자주 나오는 패턴이니 여타 소울라이크 게임들이 전부 그렇듯 한 대만 더 치자는 욕심은 반드시 버려야 한다.
뉴비들이 대처하기 어려워하는 이지선다 패턴은 낫 베어 올리기에서 파생 된다. 낫 베어 올리기 → 2연 베기 또는 대회전 베기로 갈리는데, 2연 베기의 발동 속도가 워낙 빠른데다 첫 타를 맞으면 후속타까지 확정으로 피격당해 매우 위험하다. 때문에 해당 패턴의 딜 타이밍을 잡을려면 낫 베어 올리기를 뒤로 굴러 거리를 벌리듯이 피하는게 중요하다. 베어 올리기를 피해 거리를 벌린 뒤 이후 들어오는 이지선다 패턴들에 맞춰 다시 안으로 굴러 회피하고 한두대 치는 식으로 반복하면 의외로 별 거 없는 보스다.
1.2. 2 페이즈
추가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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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버스터
| 낫을 잡고 회전하며 주변에 연쇄적으로 물 폭탄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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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 낫에 올라타 플레이어 방향으로 빠르게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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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밀
| 낫을 잡고 빠르게 회전하여 주변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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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을 40% 이상 깎아내면 물을 흩뿌리며 2 페이즈로 돌입한다. 사실상 이제부터 시작이라 봐도 무방한 페이즈다. 2 페이즈에 돌입하면 손에 물을 모르다가 뿌린뒤, 무조건 바로 낫을 땅에 고정한 뒤 맵 전체에 물폭탄을 흩뿌리는 패턴 일명 폴댄스 패턴을 사용하는데, 피격 당하면 높은 확률로 슬로우 상태 이상에 걸리니 최대한 거리를 벌리자. 특히 이 물을 뿌리는 패턴에서 물폭탄에 맞을 때마다 슬로우 스택이 무식하게 쌓이니 좌우 회피를 하거나 공간이 충분하면 그 자리를 꼭 피해주자. 1번까지는 안전권이나 2개 이상 맞았다면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2 페이즈에선 매우 빠르게 돌진하는 패턴이 추가되어 1 페이즈와는 비교도 안되게 민첩해지니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안심해선 안 된다. 돌진은 선/후 딜레이의 회전에도 타격판정이 있고 플레이어와의 거리에 따라 2연속이상 사용하기도 하나, 몸을 한바퀴 돌리는 듯한 예비 동작을 짧게 취하는걸 보고 대처하면 된다. 돌진 사용 후 대회전베기로 연계하기도 하는데, 대회전베기는 선딜이 지나치게 긴 편이니 공격 온다고 바로 구르지 말고 침착하게 공격 타이밍에 맞춰 회피하자.[4]
그 외에는 낫으로 사용하는 스톰프 2에서 파생되는 낫을 땅에 고정 시킨 뒤 춤추듯 몸을 회전시켜 주변을 휩쓰는 패턴도 사용한다.[5] 전체적으로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면 불리한 패턴들이 많이 추가되니, 늘 거리를 적당히 벌려 상기 언급한 낫 내려 찍기를 유도한 뒤 꾸준히 딜 캐치를 시도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2. 기타
[1] 구 시가지의 입체 주차장에서 인간의 피를 발견하고 도망친 인간을 찾으러가는 스토리상 만개하는 독나비+갈구하는 폭군 루트로 가게되므로.[2] 특히 독나비로 향하는 길은, 매우 좁은 외나무 다리 너머 엘리트 몬스터와 수많은 원거리 몬스터가 포진해있는 구역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주차장 겨우살이에서 더 가까운 거대 바람 구멍으로 먼저 진입해버리는 플레이어들이 꽤 많은 편이다.[3] 회피 성능이 헤비 롤링으로 고정되고, 이동 속도가 매우 느려지며 달리기조차 할 수 없는 상태 이상.[4] 이게 가드해도 피가 반은 날아가고, 슬로우 스택이 순식간에 쌓인다는 점. 게다가 이게 슬로우에 가장 취약한 패턴이라 당해보면 욕나온다.[5] 이때는 스톰프 2때 한번 회피하는 방식에서 한번 더 회피한다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