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식기라고는 언급했으나, 사실상 영원히 종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2] 77억의 가치, 움직이는 벤~~처 기업, 짜증 지대로다!! [3] 이런 더러운 KBS!!! [4] 김대희는 윤택을 형이라고 불렀다. 방송 경력으로는 김대희가 선배지만, 나이로는 윤택이 2살 형이기 때문이다.[5] 윤택을 제외하면 이 코너 출연진 중 웃찾사에 출연했던 사람으로는 김대희, 신봉선, 김원효, 박성호, 박준형이 있다. 이들 중 김대희에게는 대놓고 웃찾사에 있지 않았냐고 묻는다. 다만, 김대희와 윤택의 웃찾사 출연 기간은 겹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