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내역
원래는 직업정신이라는 코너에서 먼저 선보인 캐릭터였지만 봉숭아학당으로 전학온다. 선생님이 부르면 화이트의 W.H.I.T.E(램프의 요정을 따라서~) 노래와 함께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꽃을 뿌려주고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레미파솔라!~"[1]하며 선생님을 반겨준다.
매주 주제에 맞게 메뉴를 들고 나와 선생님이 메뉴를 고르면 "3번 테이블의 김대희 손님 XX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땡큐."라며 메뉴를 왜곡한다.[2] 그러다 선생님이 화가 나면 진정하라면서 정종철 몸에서 나온 것을 먹을 것으로 준다. 접대를 끝내면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하며 퇴장. 후에 퇴장하다가 멈추는 걸 보면 사람이 아닌 듯.
어째선지 옥장군과 사이가 나쁘다. 등장과 퇴장할 때마다 한 대씩 치고 간다. 그럴 때마다 쓰는 물건이 별의별게 다 나온다. 처음에는 처음 등장할 때 뿌리는 꽃다발이었다가 장난감 칼 등등 별의별 거로 때린다.이것으로 인해서인지 어린이들에게 스테파니에게 간혹 웨펀 마스터 드립이 돌기도 했다.그래서 스테파니가 퇴장하다가 멈출 때 옥장군이 성대모사로 스테파니를 조종하거나 태엽을 많이 감아 빨라지게 하는 등 반격을 한다.
너무 괴롭히면 스테파니가 연기를 멈추고 "놀아주니까 좋아?"하며 퇴장. 2006년 3월 26일 자에는 전기 충격기로 스테파니를 깨우려고 했는데 불꽃이 튀어서 난리가 난 적이 있다. 리허설 때는 안 그랬다고... 보러 가기.
개콘 마지막회 날이었던 2020년 6월 26일, 마지막 새코너에서 이 캐릭터를 다시 한 번 오랜만에 선보였다.
매주 주제에 맞게 메뉴를 들고 나와 선생님이 메뉴를 고르면 "3번 테이블의 김대희 손님 XX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땡큐."라며 메뉴를 왜곡한다.[2] 그러다 선생님이 화가 나면 진정하라면서 정종철 몸에서 나온 것을 먹을 것으로 준다. 접대를 끝내면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어째선지 옥장군과 사이가 나쁘다. 등장과 퇴장할 때마다 한 대씩 치고 간다. 그럴 때마다 쓰는 물건이 별의별게 다 나온다. 처음에는 처음 등장할 때 뿌리는 꽃다발이었다가 장난감 칼 등등 별의별 거로 때린다.
너무 괴롭히면 스테파니가 연기를 멈추고 "놀아주니까 좋아?"하며 퇴장. 2006년 3월 26일 자에는 전기 충격기로 스테파니를 깨우려고 했는데 불꽃이 튀어서 난리가 난 적이 있다. 리허설 때는 안 그랬다고... 보러 가기.
개콘 마지막회 날이었던 2020년 6월 26일, 마지막 새코너에서 이 캐릭터를 다시 한 번 오랜만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