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널 잡으러 온 지옥 사자란다, 꼬마야."
- 룬의 아이들 윈터러 5권, '마침내 따라잡히다' 中,
2. 상세
3. 작중 행적
[1] 블라도가 윈터러를 노리고 당신을 보냈냐는 보리스의 심문에 깔깔 웃으며 블라도는 이미 널 잊은 지 오래고 그의 외동딸은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바보같은 아이라고 비웃었다. 그 말을 들은 보리스는 블라도가 딸(그에게 있어서 사촌누이)을 얻었다는 놀라움과 마리노프에 대한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