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table align=center>네 개의 날개|| ||<-3><:>[[류스노 덴]]||<-3><:>[[마리노프 캄브]]||<-3><:>[[톤다]]||<-3><:>[[유리히 프레단]]|| [목차] == 개요 == >"널 잡으러 온 지옥 사자란다, 꼬마야." >---- >- [[룬의 아이들 윈터러]] 5권, '마침내 따라잡히다' 中, [[룬의 아이들]] 시리즈 1부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등장인물. == 상세 == [[트라바체스]] 칸 통령의 '네 개의 날개' 중 두 번째 날개로, 30대의 여자이다. 얼굴은 꽤 예쁜 편이나, 할버드나 전투도끼를 주무기로 사용하기에 남들을 위협할 정도의 팔근육이 생겨 항상 긴 소매 옷을 입고 다닌다. 또한 희생자의 머리카락을 모아 [[리본]]처럼 장식하고 다니는 등의 괴상한 취미도 가지고 있으며, 그나마 정상적인 취미로는 전투용 도끼 수집도 있다. == 작중 행적 == [[톤다]]와 짝을 이뤄 [[보리스 진네만]]을 추적했으며 [[렘므]]에서 보리스를 찾아냈으나, 예상 외로 보리스와 [[이솔렛]]이 강했던 데다가 [[이자크 듀카스텔]]이라는 [[넘사벽]]의 괴물이 보리스를 돕는 바람에 사로잡힌다. 이때까지만 해도 마을 사람들이 자기를 쉽게 죽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기 멋대로 착각하고 있었으나, 보리스가 자신 한 명을 잡기 위해 많은 인명을 희생시키려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리고 진네만 가문을 모욕했다는 이유[* 블라도가 윈터러를 노리고 당신을 보냈냐는 보리스의 심문에 깔깔 웃으며 블라도는 이미 널 잊은 지 오래고 그의 외동딸은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바보같은 아이라고 비웃었다. 그 말을 들은 보리스는 블라도가 딸(그에게 있어서 사촌누이)을 얻었다는 놀라움과 마리노프에 대한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낀다.]로 자신을 죽이겠다고 선언하자 당황하여 정보를 불겠다면 목숨을 구걸한다. 그러나 결국 보리스에 의해 사망. [[분류:룬의 아이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