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리비아
2.2. 튀니지
2.3. 알제리
2.4. 모로코
2.5. 서사하라, 모리타니
3. 오해 및 편견
3.1. 호전적이고 광신적이고 여성혐오적이다
서양의 대중매체가 아라비아 반도와 사하라 사막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우디인과 마그레브 아랍인, 베르베르인을 구분하지 못해 생겨난 고정관념이다.
아라비아 반도의 베두인과 사하라 사막의 베르베르인은 문화적 차이가 심한데 전자는 여성에게 니캅을 강제하고 남성의 부속물로 간주하지만 후자는 남성이 오히려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여성이 머리카락을 드러내고 혈연의 중심이다. 이런 성향은 현대 마그레브 아랍인들에게 반영되어 사우디아라비아, 걸프 왕정 국가들보다 여성의 지위가 높고 서양 문화에 개방적인 면이 있다.
프랑스 영내에 있는 마그레브 아랍인 이민자들이 이슬람 근본주의, 살라피즘에 빠져 테러리즘을 자행하거나 마그레브 문화가 아닌 니캅, 히잡, 부르키니, 샤리아를 고집하는 이유는 사우디아라비아, 걸프 왕정 국가들의 이슬람주의 선교가 원인이다.[2][3] 프랑스 영내 사우디 출신 이슬람주의자들은 당시 프랑스가 마그레브에서 자행했던 만행들을 부각하여 반서양주의, 피해의식을 세뇌하여 이슬람주의자로 만들고 이에 영향받은 프랑스 아랍 이민자들은 마그레브 문화가 아닌 니캅, 히잡, 부르키니, 샤리아를 무슬림의 정체성이라고 착각하고 있다.[4]
아라비아 반도의 베두인과 사하라 사막의 베르베르인은 문화적 차이가 심한데 전자는 여성에게 니캅을 강제하고 남성의 부속물로 간주하지만 후자는 남성이 오히려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여성이 머리카락을 드러내고 혈연의 중심이다. 이런 성향은 현대 마그레브 아랍인들에게 반영되어 사우디아라비아, 걸프 왕정 국가들보다 여성의 지위가 높고 서양 문화에 개방적인 면이 있다.
프랑스 영내에 있는 마그레브 아랍인 이민자들이 이슬람 근본주의, 살라피즘에 빠져 테러리즘을 자행하거나 마그레브 문화가 아닌 니캅, 히잡, 부르키니, 샤리아를 고집하는 이유는 사우디아라비아, 걸프 왕정 국가들의 이슬람주의 선교가 원인이다.[2][3] 프랑스 영내 사우디 출신 이슬람주의자들은 당시 프랑스가 마그레브에서 자행했던 만행들을 부각하여 반서양주의, 피해의식을 세뇌하여 이슬람주의자로 만들고 이에 영향받은 프랑스 아랍 이민자들은 마그레브 문화가 아닌 니캅, 히잡, 부르키니, 샤리아를 무슬림의 정체성이라고 착각하고 있다.[4]
3.2. 모두 흑발흑안이고 피부색이 짙다
사우디아라비아, 모리타니, 수단, 이집트와 달리 레바논처럼 금발, 갈발이 중수로 존재하며 벽안, 녹안도 종종 존재한다.
아미나 카두르, 아미라, 자흐라 벤 미메, 림 브라이디는 눈섭이 짙고 눈이 크고 메부리코인 흑발흑안 사우디인에 비해서는 유럽인을 더 닮았다.
아미나 카두르, 아미라, 자흐라 벤 미메, 림 브라이디는 눈섭이 짙고 눈이 크고 메부리코인 흑발흑안 사우디인에 비해서는 유럽인을 더 닮았다.
[1] 모두가 아닌 대개인 이유는 바르바리 지역은 라틴족, 반달족이라는 인도유럽어족이 유입된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다.[2] 비이슬람권 좌파, 리버럴은 프랑스의 인종차별과 식민통치 범죄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프랑스에게 탄압당한 인도차이나인들이 현재까지도 테러리즘을 자행하지 않는 것을 설명할 수가 없다.[3] 프랑스에서 발생한 테러리즘이 모두 이슬람주의가 원인이 아니고 마그레브 아랍인의 세속주의적 민족주의도 원인이다. 다만 2000년대 이후로 이슬람 세계가 우경화가 심해지면서 이슬람주의가 원인으로 바뀌었다.[4]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 이민자가 모두 마그레브 출신이 아니다. 사뮈엘 파티 피살 사건을 자행한 무슬림은 마그레브 아랍인이 아닌 체첸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