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원작
- 이블 캔슬러 (독이 든 소독액)
네우로가 토해낸 액으로 뒤집어쓰면 배경 색과 색채 차이를 상쇄시켜서 투명하게 해준다. 단 지울 수 있는 것은 시각 뿐. 다른 소리라던가 인기척은 지울 수가 없다. 이블 블라인드와는 달리 범위도 한정되지 않고 오래간다. 같은 액체를 뒤집어쓰면 서로를 볼 수 있다.
- 이블 코쿤 (공작색의 그림도구)
번데기 같은 것으로부터 나오는 액체로, 바른 대상을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괴물로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작중에서 네우로가 굳이 이블 코쿤을 쓰지 않더라도 똑같은 효과를 얼마든지 만들어내다 보니 실용성은 의문.
- 이블 스티커 (추적충의 추적충)
손에 붙이면 '찾는 사람 = 이블 스토커가 붙어있는 사람'이 가까워질수록 손가락이 올라가는 물건. 중지에 붙이지 말도록 주의하자. 상대의 분노를 부를 수 있다.
- 이블 디버시 (진흙 반지)
네우로가 머리에 하고 다니는 역삼각형 모양 장식품. 네우로가 하고 다니는 색은 노란색인데 분홍색[2]도 있다. 분홍색은 아카네가 하고 다닌다. 기본적으로 마력을 충전해주는데, 여러 개를 한데 묶어두면 마력을 조금씩 회복한다. 아카네가 이걸 달 경우 이동 시간이 더 길어지고, 마력으로 머리색이나 길이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위급할 때 이블 디버시를 깨트리면 저장되어 있던 방대한 마력이 한순간에 회복된다. 깨트린 것은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마계에서 돌아온 네우로가 다시 착용하고 있으니 마계 한정 상품인 듯.
- 이블 앰플 (이성의 미약)
뇌내의 화학물질을 활성화시켜서 보다 고도의 지적 활동이 가능하게 해 준다. 단 마인용 강화 버전을 인간이 먹으면 부작용으로 심한 지혜열을 앓게 된다.
- 이블 팸블 (이성적역상)
이블 앰플의 강화판. 인간이 사용하면 폭주하고, 보다 심한 지혜열을 앓는다.
- 이블 서라운더 (성벽의 이끼)
먹이인 금속을 적으로부터 지키는 마계의 식물. 새로 뽑은 고다이의 차를 습격하는 추격자로부터 지키기 위해 썼지만, 적을 막아내는 것에 성공하더라도 그대로 식물한테 먹혔을 것이란 걸 감안하면 역시 차를 돌려줄 생각은 없었던 것 같다.
- 이블 블리저드 (황산의 가루눈)
눈을 뿌려서 낭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다만 인간이 그 눈에 닿으면 살이 녹아버린다는 것 외에는 아무 이상 없음. 야코가 주변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다가 저것 때문에 선물 배달을 포기했다. 첫 등장은 10권 외전.
3. 애니메이션
4. 게임
- 이블 코스츔 (몽환의 성장)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상대를 방심시켜서 암살하기 위한 능력.
- 이블 트래킹 (어두운 정념의 발자국)
특정인물이 걸어다닌 이동 패턴(발자국)을 떠오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