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그 이름대로 마계 777 도구와는 격이 다르며, 사용되는 마력도 엄청나다[1] 마력이 엄청나게 드는데도 불구, 마계에서의 위력이 나오지 않는 듯하다. 새로운 혈족 편에선 육체가 약화되어 대형 테러를 막기 위해 병기를 꺼낼 수 밖에 없던 네우로가 점점 핀치에 몰리게 된다.
지금까지 나온 이름으로 볼 때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개의 이름이 붙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작품이 작품이다 보니 확신할 수는 없다. 작중 등장한 5개의 도구는 요일이기도 하지만 오행설의 다섯 기운이기도 해서 남은 둘이 꼭 일월로 나올 필요는 없다.뭣보다 마계의 태양은 자동차 연료로 잡아먹히는 놈이다! 그리고 식스와 다섯 손가락과 비교하면 제뉴인에 해당하는 바람만 빠져있기 때문에 남은 둘 중 하나가 바람일 수도 있다. 다른 하나는 일본식 오행에 들어가는 번개일 수도 있고.
흥미롭게도 새로운 혈족과의 싸움에서 마제 7대 병기를 사용했을 경우, 사용한 병기는 해당 혈족이 대표하는 오행과 상극인 속성에 해당한다.[2] 아마도 작가가 의도한 사항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각각의 병기는 직접적인 위력으로 혈족을 처치하는 것에 쓰인 것이 아니라 해당 혈족이 일으킨 현상이나 선택한 수단에 대항하기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정작 식스를 제압할 때 사용한 것은 같은 속성인 이블 메탈이라는 것도 특이한 점.
지금까지 나온 이름으로 볼 때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개의 이름이 붙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작품이 작품이다 보니 확신할 수는 없다. 작중 등장한 5개의 도구는 요일이기도 하지만 오행설의 다섯 기운이기도 해서 남은 둘이 꼭 일월로 나올 필요는 없다.
흥미롭게도 새로운 혈족과의 싸움에서 마제 7대 병기를 사용했을 경우, 사용한 병기는 해당 혈족이 대표하는 오행과 상극인 속성에 해당한다.[2] 아마도 작가가 의도한 사항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각각의 병기는 직접적인 위력으로 혈족을 처치하는 것에 쓰인 것이 아니라 해당 혈족이 일으킨 현상이나 선택한 수단에 대항하기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정작 식스를 제압할 때 사용한 것은 같은 속성인 이블 메탈이라는 것도 특이한 점.
2.1. 이블 아쿠아 (심해의 증발)[편집]
2.2. 이블 트리 (썩는 세계수)[편집]
2.3. 이블 머드 (나라를 먹는 토지)[편집]
2.4. 이블 파이어 (나는 벌레와 뛰어드는 불)[편집]
벌과 같은 형태의 비행기. 뒤에서부터 발화해 장착자와 기체에 속도를 붙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은 것 같다. 거의 제로에 가까운 마력에도 도주하는 식스의 스텔스기를 가볍게 따라잡았다. 가능한 최대 화력을 사용한다면 마계 체조운동의 속도에 맞먹거나 그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미사일을 타고 항공 모함에 침입하는 그 네우로가 사용자인지라, 원래 용도가 공격용이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2.5. 이블 메탈 (2차원의 칼날)[편집]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대상을 불문하고 '벤다'는 과정 없이 '베었다'라는 결과만을 만들어내는 절대무적의 도구. 심지어 마계왕마저 막을 수 없다.[4] 한 마디로 말해서 방어 불능에다 회피 불능의 최강 병기. 소환되는 위치는 중지. '경의를 표한다'고 한 주제에 중지를 들고있는 게 네우로답다. 다만 저 무지막지한 효과에 상응하듯 소환에 필요한 시간과 마력이 다른 도구와는 그 격을 달리 하는 데다가 그 대상으로서 소환되는 시간도 가장 짧다. 하지만 일단 소환되면 세상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네우로의 필살기 병기. 말만 검이지 사실 생김새는 물방울 같이 생겼다.
약점을 하나 꼽자면, 효과가 단순히 '베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불태우거나 으깨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베는 것. 따라서 초재생능력에는 약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식스는 이걸로 머리만 남고 전신이 썰렸지만 살아있었다.
3. 관련 문서[편집]
[1] 10권에서 나온 RPG 게임 형식의 묘사로는 '이블 리플렉트'가 40EP고 이블 아쿠아는 381EP가 소비된다. 참고로 이블 리플렉트도 완전반사 능력을 가졌으니 40EP도 결코 적은 게 아니다. 잠깐, 완전 반사라면 40EP로 381EP를 되쳐낼 수 있다는 건가!?[2] 물을 다루는 DR을 상대로 이블 머드, 흙을 다루는 테라를 상대로 이블 트리(목극토), 금속을 다루는 식스를 상대로 이블 파이어(화극금)을 사용했다.[3] 후술하겠지만 이블 파이어는 원작에서 잔존마력이 굉장히 열악한 상태의 네우로가 식스의 제트기를 쫓아가는 데에 사용되었다. 또한 네우로에게도 더듬이가 생기는 등 일종의 융합형인 것으로도 보인다. 아마 네우로가 컨트롤하고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야코 일행을 태워보냈다간 출력 제어가 안 돼서 도착점에 피떡만 남을 가능성도.(...)[4] 이 설명을 하며 과거에 소환하던 한 컷이 나오는데 주변 악마들 모두가 경악에 찬 모습으로 바라본다. 그도 그럴께 일단 이걸 소환했다는 의미는 네우로가 누군가를 반드시 죽인다는 것을 뜻하니까. 의외로 마계 무 같은 걸 썰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