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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로얄럼블(2002)에서의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
파일:external/wrestle-mania.com/d0044664_501b5c275dd25.gif
WWF 레슬매니아 X8에서의 NO DQ 매치
이 분야의 장인(…)이 직접 구사하는 로우 블로.
WWF 로얄럼블(2002)에서의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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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레슬매니아 X8에서의 NO DQ 매치
이 분야의 장인(…)이 직접 구사하는 로우 블로.
1. 개요
Low Blow.[1]
원칙적으로는 복싱에서 벨트 아래를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규정보다 아래 부위를 때리는 것. 즉 하복부 이하의 공격은 모두 로블로다. 복싱에서는 허벅지나 무릎을 가격해도 로블로 반칙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거기 있는 것의 대표가 하필 그것이다 보니 흔히 로블로라고 하면 아래 기술된 것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상대의 다리 사이를 힘껏 올려쳐 급소[2]를 타격하여 충격을 주는 것을 칭하며 여기에 당하면 남성의 경우 매우 매우 매우 극심한 고통과 함께 일시적인 호흡 곤란 및 행동 불능을 수반하고, 여성의 경우에도 매우 심한 통증을 수반한다.[3] 물론 이는 대표적인 타격 방식이고 기본적으로 사타구니를 노리는 공격들은 일단 전부 포함된다. 물론 올려치기 뿐만 아니라 성기 바로 위쪽 하복부에 직선타를 먹여도 그 고통은 만만치 않다.[4] 이 쪽은 기술적으로 고환 및 음낭이 없는 사람에게도 동등하게(...) 아프다.
주로 영상 매체에서 희화하여 개그의 소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격투기와 같은 타격계 스포츠에서 생각보다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다. UFC 등 서구의 중계방송에선 사실 로블로란 용어는 잘 쓰지 않는다. 대신에 groin(사타구니를 가리키는 단어다.)이란 말이 중계시에 종종 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러 노리지 않아도 실수나 사고로 맞는 경우도 많다.
프로레슬링에서 반칙 기술로 자주 볼 수 있고[5] 이종격투기 경기에서 간혹 의도치 않게 터지곤 하며 실전에서도 그 효용성이 대단한 굉장히 실전적인 기술이다.
그래서인지 호신술 단골 레파토리이기도 하다. 조금 심화적인 방법론(?)을 따지자면 '남성은 고자킥이 들어올 것을 예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간을 노리는 척 하면서 눈을 찌르는 것이 더 좋다'고 가르치기도 한다.[6] 물론 그 역도 성립한다. 보통 이런 쪽 무술을 제대로 지도하는 사람들은 어설프게 한 방을 노리라고 하기보다 최소한 상대가 쓰러질 때까지 연타하거나, 상대의 반응에 의해 로우 블로가 막히거나 빗나가도 당황하지 말고 얼굴과 사타구니를 번갈아 공격할 수 있게 훈련을 시켜준다. 그 곳을 일부러 노리지 않아도 재수없게 맞을 때가 있는만큼 일부러 노리고 때리려 들면 상대방이 본능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재수없게 빗맞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이다. 훈련생에게 잽, 스트레이트, 앞발 앞차기를 가르친 다음, 펀치하는 감각으로 정직한 펀치를 하건 눈을 긁건 턱을 때리건 정직한(?) 앞차기를 하건 니킥을 하건 사타구니에 앞차기를 하건 알아서 연타하라고 시키는 식이다.
물론 발차기가 아닌 주먹 기술로도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복싱에서의 로우 블로는 당연히 주먹 기술을 말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파울컵 등도 마운트 자세에서 팔꿈치 등으로 영 좋지 않은 곳을 가격하는 것이다. 다만 주먹으로는 아무래도 너무 낮아서 때리기가 힘들고 로 블로의 가장 큰 파괴력(?)은 음경이 아니라 고환을 가격할 때 생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차기로 차는 게 더 효율적이긴 하다.
2D나 3D나 똑같이 이것을 당하는 것을 옆에서 본다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환통을 느끼기도 한다. 추가로 급소를 손으로 가리게 된다.
원칙적으로는 복싱에서 벨트 아래를 때리는 것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규정보다 아래 부위를 때리는 것. 즉 하복부 이하의 공격은 모두 로블로다. 복싱에서는 허벅지나 무릎을 가격해도 로블로 반칙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거기 있는 것의 대표가 하필 그것이다 보니 흔히 로블로라고 하면 아래 기술된 것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상대의 다리 사이를 힘껏 올려쳐 급소[2]를 타격하여 충격을 주는 것을 칭하며 여기에 당하면 남성의 경우 매우 매우 매우 극심한 고통과 함께 일시적인 호흡 곤란 및 행동 불능을 수반하고, 여성의 경우에도 매우 심한 통증을 수반한다.[3] 물론 이는 대표적인 타격 방식이고 기본적으로 사타구니를 노리는 공격들은 일단 전부 포함된다. 물론 올려치기 뿐만 아니라 성기 바로 위쪽 하복부에 직선타를 먹여도 그 고통은 만만치 않다.[4] 이 쪽은 기술적으로 고환 및 음낭이 없는 사람에게도 동등하게(...) 아프다.
주로 영상 매체에서 희화하여 개그의 소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격투기와 같은 타격계 스포츠에서 생각보다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다. UFC 등 서구의 중계방송에선 사실 로블로란 용어는 잘 쓰지 않는다. 대신에 groin(사타구니를 가리키는 단어다.)이란 말이 중계시에 종종 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러 노리지 않아도 실수나 사고로 맞는 경우도 많다.
프로레슬링에서 반칙 기술로 자주 볼 수 있고[5] 이종격투기 경기에서 간혹 의도치 않게 터지곤 하며 실전에서도 그 효용성이 대단한 굉장히 실전적인 기술이다.
그래서인지 호신술 단골 레파토리이기도 하다. 조금 심화적인 방법론(?)을 따지자면 '남성은 고자킥이 들어올 것을 예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간을 노리는 척 하면서 눈을 찌르는 것이 더 좋다'고 가르치기도 한다.[6] 물론 그 역도 성립한다. 보통 이런 쪽 무술을 제대로 지도하는 사람들은 어설프게 한 방을 노리라고 하기보다 최소한 상대가 쓰러질 때까지 연타하거나, 상대의 반응에 의해 로우 블로가 막히거나 빗나가도 당황하지 말고 얼굴과 사타구니를 번갈아 공격할 수 있게 훈련을 시켜준다. 그 곳을 일부러 노리지 않아도 재수없게 맞을 때가 있는만큼 일부러 노리고 때리려 들면 상대방이 본능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재수없게 빗맞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이다. 훈련생에게 잽, 스트레이트, 앞발 앞차기를 가르친 다음, 펀치하는 감각으로 정직한 펀치를 하건 눈을 긁건 턱을 때리건 정직한(?) 앞차기를 하건 니킥을 하건 사타구니에 앞차기를 하건 알아서 연타하라고 시키는 식이다.
물론 발차기가 아닌 주먹 기술로도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복싱에서의 로우 블로는 당연히 주먹 기술을 말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파울컵 등도 마운트 자세에서 팔꿈치 등으로 영 좋지 않은 곳을 가격하는 것이다. 다만 주먹으로는 아무래도 너무 낮아서 때리기가 힘들고 로 블로의 가장 큰 파괴력(?)은 음경이 아니라 고환을 가격할 때 생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차기로 차는 게 더 효율적이긴 하다.
2D나 3D나 똑같이 이것을 당하는 것을 옆에서 본다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환통을 느끼기도 한다. 추가로 급소를 손으로 가리게 된다.
1.1. 위험성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가 나오는 장면에 사용되기도 해서 웃기고 재미 있으니까 생각없이 장난 삼아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장난이든 진지든 간에 잘못 맞으면 영구적인 불구가 되거나 심하면 쇼크로 사망할 수도 있을 만큼 위험하니 당사자 남성을 책임질 각오가 없으면 절대로 하지 말 것. 아니 각오고 뭐고 그냥 하면 안 된다. 위의 틀에서 봤겠지만 장난이 아닌 폭행이며 혹은 살인이 될 수도 있다.
때리거나 차는 방법 이외에도 손으로 움켜 쥐어서 잡아당겨버리는 방법이 있는데 이 짓은 정말로 본인이 범죄 등의 위기 상황에 놓였을 때 아니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정말로 터진다. 실제로 중국에서 여성이 남성의 고환을 세게 움켜쥐어서 남성이 고환 파열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이후 이 여성은 사형.
또 양다리를 잡고 벌린 뒤에 다리사이에 발을 올려놓고 꽉 누르면서 발을 덜덜 떠는 방법도 있다. 이건 때리고 차는 것과 다르게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 후자는 경운기 또는 달달이라고 불리며 드물게 오토바이를 탄다고도 하며 일본어로는 전기안마(電気アンマ)라고 한다. 후자의 경우 만화가 김진태의 90년대 작품 대한민국 황대장과 신한국 황대장의 주인공 황대장이 '처절한 응징'이라는 이름의 필살기로 구사하는데, 이 중 신한국 황대장의 황대장[7]은 기본형(?)에 더해서 바리에이션으로 상대방을 엎어놓고 시전하는 처절한 응징 백 어택도 구사한다(...). 일본 매체에서도 간혹 나오며 여성을 상대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성적 페티쉬 플레이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때리거나 차는 방법 이외에도 손으로 움켜 쥐어서 잡아당겨버리는 방법이 있는데 이 짓은 정말로 본인이 범죄 등의 위기 상황에 놓였을 때 아니면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정말로 터진다. 실제로 중국에서 여성이 남성의 고환을 세게 움켜쥐어서 남성이 고환 파열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이후 이 여성은 사형.
또 양다리를 잡고 벌린 뒤에 다리사이에 발을 올려놓고 꽉 누르면서 발을 덜덜 떠는 방법도 있다. 이건 때리고 차는 것과 다르게 지속적인 고통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 후자는 경운기 또는 달달이라고 불리며 드물게 오토바이를 탄다고도 하며 일본어로는 전기안마(電気アンマ)라고 한다. 후자의 경우 만화가 김진태의 90년대 작품 대한민국 황대장과 신한국 황대장의 주인공 황대장이 '처절한 응징'이라는 이름의 필살기로 구사하는데, 이 중 신한국 황대장의 황대장[7]은 기본형(?)에 더해서 바리에이션으로 상대방을 엎어놓고 시전하는 처절한 응징 백 어택도 구사한다(...). 일본 매체에서도 간혹 나오며 여성을 상대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성적 페티쉬 플레이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2. 현실에서의 로우 블로
- 일단 기본적으로 대부분 격투기 경기에서 반칙으로 규정한다. 아무리 보호대를 하고 있어도 고의로든 실수든 낭심을 공격하는 행위는 상대에게 매우 위험한 행위다. 때문에 이 반칙을 하면 경고 내지는 심하면 몰수패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걸 맞고 이겨서는 이겨도 이긴 게 아닌 듯한 꼴이 자주 벌어진다.
- 실용성 면에서도 상대가 철저히 대비를 한다면 그닥 쓸만하지 않은데, 낭심을 공격하려해도 다리를 구부리고 허리만 굽히면 맞지 않는다. 제대로 명중시키려면 눕히거나 뒤에서 기습을 하거나 해야하는데 격투기 선수도 아닌 이상에서야 그정도 상황이면 굳이 이런 짓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긴다. 게다가 극도로 흥분한 상대를 어중간한 자세와 파워로 걷어찰 경우 상대가 고통을 느끼지 못하거나 최소한의 충격만 느끼며, 나중에 흥분이 가라앉고 나서야 고통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경우가 의외로 비일비재하다. 사람의 흥분상태는 날붙이에 당하는 고통도 일시적으로 흐리게 만들어 주는 수준인데 단순 타격이야 오죽할까. 영상매체에서야 격투기 한 번 안해본 여성이 꼭 이장면에서만 수준급 발차기를 보여줘서 간단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실패확률이 너무나 높기에 평범한 여성이 괴한을 상대로 이걸 시도하다가는 오히려 상대에게 더 큰 피해를 입기 쉽다.
- WWE에서 활동했던 골더스트의 Shattered Dreams(조각난 꿈(...)). 현재는 WWE의 시청 등급 정책상 볼 수 없는 기술 중 하나인데[14], 가끔 No DQ등의 조건에서는 풀려서 볼 수 있다. 특히 짧고 굵게 보여줘야하는 로얄럼블같은 경기에서 골더스트가 나올경우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www.accelerator3359.com/goldustshattereddreamsanimated.gif - 입식 격투기에서 자주 발생한다. 보통 인사이드 래그킥을 삑사리 내면서 작렬하는데 래그킥은 입식에서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기술 중의 하나이다. 광속 클린치로 유명한 K-1의 무사시의 경우 2007 홍콩 GP에서 박용수와 왕캉에게 2경기 연속으로 4~5방의 로블로를 당한 결과 두 선수에게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승전 진출을 포기한 전례가 있다. 당시 진단은 고환내출혈이었다고. 그 이후로 국내 한정 별명이 '무X지' 가 되어버렸다. 또한 격투기에서는 뒤돌려차기 로블로도 자주 발생한다. 뒤돌려차기로 미들킥을 날릴 경우 조금만 실수해도 딱 맞추기 좋은 높이인지라. 당연한 이야기지만 레그킥 로블로와는 비교하기 힘든 충격을 준다.
- 발차기를 하는 태권도 대회에서도 당연히 자주 발생한다. 기본적으로 낭심 보호대를 착용하지만 이것만 믿기에는 강력한 기술들이 많다. 낭심에 뒤돌려차기를 맞았는데 보호대 째로 뭉개지는 바람에 성기와 낭심이 완전히 짓이겨진 믿기 어려운 사례가 있다.
- 반면 UFC 선수였던 한국계 미국인 조 선은 키스 해크니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로우 블로 연타를 정통으로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버텨내어 비록 지긴 했지만 위명을 떨쳤다.[15] 초창기 UFC와 발리 투도 베이스의 NHB에서는 로블로가 허용되었다.
파일:attachment/로우 블로/b4.gif로우 블로 종결자. - 주짓수 대회에서도 자주 발생하는데 하프 가드 포지션을 취하는 척 무릎으로 로블로를 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시전자(?)들은 하나같이 고의가 아니라고 하는데...
- 이스라엘 무술인 크라브 마가는 급소를 가격하는 상황이 자주 있다보니 자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 소림사에서는 단련이 가능하다 카더라. 영상을 보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groin skill을 검색해볼 것이다.
- 이 기술을 합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경기가 있는데 이 경기는 로우 블로우 매치라고 한다. 경기 방식은 무기는 사용하지 않으며, 상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로우 블로우를 시전하면 승리하는 경기이다. 즉 로우 블로우를 당한 사람은 패배하는 방식이다.
- 현대 전술사격술에서는 방탄복을 입은 상대가 제압이 안 되면 사타구니를 쏜다. 방탄복 중 대부분은 사타구니까지는 튼튼하게 보호해주지 못하며, 척추와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라서 손상되면 하반신이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골반을 파괴해서 똑바로 서지 못하게 만드는 건데, 골반 정중앙을 운동에너지가 엄청난 실탄으로 쏘는만큼 사타구니에도 피해가 가기 아주 쉽다. 인터넷 밈마냥 한두발 쏘고 치우는 것도 아니고, 상대가 확실히 저항을 못 하고 뻗을 때까지 탄창 비우더라도 무조건 쏘는 게 원칙이라서 무자비하다. 이쯤되면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는 것도 천운이고 살더라도 하반신마비나 장루, 요루 장착은 확정이다(...).
3. 영상 매체나 작품에서의 로우 블로
- 못말리는 람보 등 헐리웃 코미디 영화에서 주로 이 공격을 당한 악당들이 두 눈이 사시가 되면서 입에서 호두알 두개를 뱉어내고 기절한다.
- 신시아 더 미션에선 신발 끝에 칼날을 달아서 고자킥을 날리는 캐릭터도 있다. 다만 이쪽의 희생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
-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선 수완이 지훈에게 달려드는 남성에게 달려가 그곳을 걷어찼다.
- 기동전사 건담에도 등장. 샤아전용 자쿠 II가 RX-78-2에게 필살의 로블로를 먹이지만 건다리움 합금이라서 멀쩡하다. 그러나 ∀건담의 코렌 난다가 타고 있던 이젤은 턴에이 건담의 고자킥을 버텨내지 못했다. 이 장면은 기동전사 건담 UC에서도 오마쥬되었다. 건프라로 따라할 때 무리하게 다리를 벌렸다가는 스커트가 떨어지거나 하면 번거로우니 주의.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에서는 턴에이 건담이 프티가이에게 차원패왕류 창천홍련권(주먹)으로 당했다.[23][24]
파일:/20130414_233/1365910263394HlGmm_PNG/03.png
파일:/20130414_40/1365910263685DX59I_PNG/UC2.png - 모 파란 검사도 10화에서 한 여자에게 차여서 맞은 적이 있다.
- 블랙 라군에서 파비올라 이글레시아스가 자신을 집어든 콜롬비아 마피아에게 시전했다. 구두 뒷굽에는 칼날이 내장되어 있었다. 다만 이 쪽은 찍힌 곳이 항문인지 고간인지 구분이 안 간다.
- 은하영웅전설에서 라인하르트 폰 뮈젤은 소년 시절 "겁나면 누나 치마에라도 숨지?"라고 누나와 자기를 싸잡아 놀리는 동급생에게 고자킥을 먹이고 그것도 모자라 쓰러진 동급생의 머리를 돌로 수도 없이 내리찍었다.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가 뜯어말려서 멈췄다.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에서도 나온다. 다만 이 경우는 킥이 아니라 주먹으로 가격했기 때문에 고자 펀치.
- 크레용 신짱 극장판에서 심심찮게 나온다.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에서는 후반부에 신짱이 적장 오쿠라이 영주의 그곳에 박치기를 날려서 결정타를 먹이는 활약을 했고, 전설을 부르는 춤을 춰라! 아미고!에서는 노하라 히로시가 자신의 가짜와 대치할 때 진짜를 가려내는 용도로 나왔다.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에서 토오루의 엄마가 A급 구루메 기구의 수하의 그곳을 차버렸다. 그 후 히로시의 표정이 압권... 태풍을 부르는 황금 스파이 대작전에서는 신짱이 요요를 타고 날아들어 그대로 레몬의 아빠의 그곳에 온 몸으로 들이받았다. 그리고 짱구는 "내 감자머리가 납작해지겠네."라며 아파했다.
- 정열의 빨간 닌자도 18화에서 당한 적이 있다.
- 정열의 빨간색 형사도 2번 이 스킬에 당한 적 있다.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서는 킥이 아니라 그곳을 벤다. 안두인 로서가 블랙핸드와의 막고라 중 슬라이딩하여 그의 그곳을 베어 쓰러트리고 막고라에서 승리하여 오크들의 전통에 따라 무사히 돌아간다.
- 페어리 테일의 팬텀 로드 편에서 루시 하트필리아가 팬텀 로드에게 1차로 납치를 당했을 때 그들의 진짜 아지트의 감옥에서 팬텀 로드의 마스터인 죠제 폴라에게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자 그가 고전적인 방법은 안 넘어간다면서 양동이에서 보라고 하였는데 진짜로 볼일을 보려는 시늉을 하였다. 그래서 죠제가 당황해 뒤를 돌아서자마자 바로 뒤에서 그에게 고자 킥을 날렸다. 그리고 타르타로스 편에서 루시가 라미와 대결을 하던 중 사지타리우스를 소환하고 싸우는 중 라미가 사지타리우스에게 고자 박치기를 날렸고 결국 사지타리우스는 여자인 바르고와 교체 했다.
- 방패 용사 성공담 에서 필로에게 기습적으로 급소를 차인 키타무라 모토야스는 아래와 같이 대화할때처럼 표정이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날아갔다.
파일:방패_모토야스_로우 블로.png
이후 땅에 부딫힐때 반응이 왔으며 이후에도 또 급소를 차였는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표정이 변한 상태에서 날아갔다. - 닥터 스톤의 39화(TVA는 15화)에서 센쿠가 어전시합 때 이걸로 긴로를 일격에 리타이어시켰는데 그것도 평범한 방법이 아닌 지렛대로 위력을 5배로 키워서 과학적으로 날렸다.
- 히트맨 후반부 차고 전투씬에서 준의 전 교관이자 상사이며 국정원 국장인 천덕규가 준의 가족을 건드려는 제이슨의 오른팔인 제롬을 부서진 판자로 그곳을 가격한 다음 엎어치기로 제압해 KO시킨다.
4. 게임에서의 로우 블로
- EA에서 1990년에 발매한 고전 권투 게임의 제목. 계보로 따져보자면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시리즈의 먼 선조쯤 된다. 당시 복싱 게임으로는 기본적으로 꽤나 수준급의 완성도를 자랑했었는데 잽과 훅을 조합에 따른 콤보는 물론 스웨이나 더킹 같은 기술들도 재현해냈다. 그러나 사실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고 가장 중요한 기술은 잽 버튼과 훅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나가는 고자킥. 발동할 때 준비 시간이 있어서 느리지만 일단 맞으면 상대방을 무조건 그로기 상태로 몰아넣을 수 있다. 단, 심판들이 보고 있을 때 사용하면 경고가 주어지게 되며 2회 이상 적발되었을 때는 몰수패를 당하게 된다. 물론 이듬해에 4D복싱이라는 걸출한 명작 게임이 등장하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된다.
파일:external/www.coverbrowser.com/1178-1.jpg - 겁스 TRPG 룰에서는 "샅" 에 대한 명중 패널티를 없애는 방식으로 이 기술을 "테크닉" 으로 구현할 수 있다. 그런데 "샅" 부위 명중에 성공하면 인간형 캐릭터들 중 '남성' 들은 HT로 기절 저항 판정을 해야한다. 의학적으론 여성 캐릭터도 기절 판정을 해야 하지만...
- 철권 TT 에서 폴 피닉스와 니나 윌리엄스를 셀렉트 한뒤 패배하면 서로 말싸움을 하다가 니나가 폴을 걷어차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스나이퍼 엘리트 V2에서는 100m 이상 정도의 거리에서 저격을 성공시키면 슬로우모션 킬캠이 뜨면서 총탄이 적의 뼈나 장기를 파괴하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고환이 터지는 킬캠도 나온다. 심지어 아돌프 히틀러도 실력만 좋으면 이렇게 죽일 수 있다.(...). 나무위키의 해당 항목에도 독일군의 그곳(...)을 저격하는 영상들이 나온다. 스나이퍼 엘리트 3, 스나이퍼 엘리트 4 등의 후속작에서도 이 짓이 건재할뿐만 아니라, 아예 게임상으로 권장하면서 킬캠도 더 상세하게 짜 준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는 브라더후드 이후로, 근접 전투에서 가드를 올리는 적의 방어를 발차기나 칼질로 파쇄할 수 있는데, 에치오 아우디토레는 발차기로 적의 사타구니를 정확히 걷어찬다. 예니체리나 민첩병 같은 적들은 발차기를 피할 때도 있지만, 일단 맞으면 교황청 근위대고 예니체리고 알무가바르고 그곳을 부여잡는다(...). 회피능력이 없는 졸개들은 로블로만 때려서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라둔하게둔이나 에드워드 켄웨이는 주먹 싸움 중 카운터나 연속처형을 하면 주먹질이나 니킥 등을 활용해서 아주 박살을 내 버린다. 특히 에드워드가 활약하는 블랙 플래그의 장교나 함장들에게 통하는 유일한 카운터는 로블로이다(...). 셰이 패트릭 코맥 역시 에드워드의 동작을 재활용해서 쓰기 때문에 선장들의 사타구니를 걷어찬다.
- GTA 4에서 체술 반격시 다리로 가격하는 모션이 있다.
- 좀 뜬금없긴 하지만 페이데이 2에서는 퓨지티브의 스킬이름(...)으로 등장한다.효과는 은페도에 비례해서 발동하는 치명타 공격이다.35에서 적을수록 발동 확률이 증가한다.퓨지티브의 순간화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스킬로서 SWAT터렛을 제외하면 모든적을 2초내외로 삭제가 가능한 정신나간 효과를 가지고 잇다.회피중심 퓨지티브 딜링의 핵심......아니 이거 없으면 데글 아킴보라도 들지 않는이상 딜링을 제대로 해낼 수가 없다.
- 파이널 판타지 14의 암흑기사는 아예 기술 하나가 로우 블로라는 이름을 가지고있다. 번역하면서 비열한 기습이란 이름이 되긴 했지만. 스턴까지 달려있어서 쓸 때마다 무서워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 디스아너드 2의 암살 목표 중 하나는 로우 블로를 발차기로 맞고 꼬꾸라진 사이에 목에 칼을 맞고 죽는다.
4.1. 이 계통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5. 여성에게도 잘 통하는가?
물론이다. 비록 남녀는 신체 구조가 다르지만, 사타구니 자체는 완전한 급소다.[30]남성은 성기가 밖으로 노출되어있는 만큼 훨씬 더 고통이 크고 부상당할 위험이 높지만 말이다. 반면 여성은 남성보다는 덜 아프고 빨리 회복된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레티 오티즈(미셸 로드리게즈)가 UAE에서 카라(론다 라우지)의 여성 경호원들과 맞짱을 뜰 때도 운 나쁜 경호원 한명이 당했다. 그것도 하이힐로(...).
마더 러시아 블리즈에서는 여성 잡졸들에게도 주먹+주먹+발차기 커맨드로 발동되는 로우 블로 스턴공격이 통하는데, 약쟁이 창녀는 그런 게 없지만 여성 저격수나 공수부대원의 경우에는 확실하게 가랑이를 붙잡고 아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레티 오티즈(미셸 로드리게즈)가 UAE에서 카라(론다 라우지)의 여성 경호원들과 맞짱을 뜰 때도 운 나쁜 경호원 한명이 당했다. 그것도 하이힐로(...).
마더 러시아 블리즈에서는 여성 잡졸들에게도 주먹+주먹+발차기 커맨드로 발동되는 로우 블로 스턴공격이 통하는데, 약쟁이 창녀는 그런 게 없지만 여성 저격수나 공수부대원의 경우에는 확실하게 가랑이를 붙잡고 아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 관련 문서
[1]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로 블로'로 쓰는 것이 바르다.[2] 일반적으로 고환.[3] 일반적으로 로우 블로가 가격하게 되는 곳은 성기이고, 대체로 성기는 성감대이며, 성감대 주변은 감각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 부분은 남녀 무관하게 급소다. 단지 내장이 몸 밖으로 돌출되어 있는 남성 쪽이 더 큰 데미지를 입는 것일 뿐이다.[4] 로우 블로를 당했을 때 고통을 줄이기 위한 응급조치는 엉덩이를 세게 때려주는 것이 있다.[5] 당연히 반칙이 허용되는 경기가 아닌 이상 심판의 눈에 띄면 바로 반칙패를 당한다. 그런 고로 보통은 심판이 안 보는 사이에 쓰는 게 일반적. 그런데 이 반칙패의 기준이 보통 '직접 (또는 직접 도구를 이용해) 낭심을 타격한 경우' 이기 때문에 직접 타격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엔 심판 눈 앞에서 사용해도 상관없다(...) 대표적인 예가 본문의 움짤에서처럼 가랑이 사이에 단단한 물건을 고정시킨 다음 양 다리를 잡아당겨서 타격을 주는 것. 다만 이 경우엔 직접 타격하는 로우 블로만큼의 대미지는 없는 걸로 묘사된다.[6] 규칙따위 없던 중세 레슬링의 양대 필살기도 고환치기와 눈찌르기였다.[7] 대한민국 황대장의 아들. 2대(작품 마지막에 짤막하게 등장하기는 하지만 할아버지인 대한제국 황대장이 있기 때문에 엄밀히는 3대) 황대장이다.[8] 거시기를 꽉 잡는 기술로서 야인시대의 개코가 자주 써먹는 일명 고자권.[9] 사실 이 시절에도 반칙기인건 마찬가지라서 이 기술이 나오면 보통 골더스트가 DQ로 졌다(...).[10] 급소 공격은 버텼으나 상대의 팬티 벗기기에 항복해서 졌다... 무슨 붕탁도 아니고 진짜 시합에서 일어난 일이다.[11] 풍선터지는 소리와 비슷한 파열음이 났는데 보호대에서 나는 소리라고 한다. 하지만 당시 아오르꺼러가 너무 아파해서 진짜 알이 터졌다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12] 실제로 박병호는 박석민과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같이 뛰기도 했다. 박석민이 2006 군번, 박병호가 2007 군번으로 박석민이 선임이다. 그리고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다. 어쨌든 저 장면으로 이 경기의 중계진인 skySports의 임용수 캐스터와 이효봉 해설위원을 배꼽빠지게 만들었다.[13] 거시기를 꽉 잡는 기술로서 야인시대의 개코가 자주 써먹는 일명 고자권.[14] 사실 이 시절에도 반칙기인건 마찬가지라서 이 기술이 나오면 보통 골더스트가 DQ로 졌다(...).[15] 급소 공격은 버텼으나 상대의 팬티 벗기기에 항복해서 졌다... 무슨 붕탁도 아니고 진짜 시합에서 일어난 일이다.[16] 풍선터지는 소리와 비슷한 파열음이 났는데 보호대에서 나는 소리라고 한다. 하지만 당시 아오르꺼러가 너무 아파해서 진짜 알이 터졌다며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17] 실제로 박병호는 박석민과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같이 뛰기도 했다. 박석민이 2006 군번, 박병호가 2007 군번으로 박석민이 선임이다. 그리고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다. 어쨌든 저 장면으로 이 경기의 중계진인 skySports의 임용수 캐스터와 이효봉 해설위원을 배꼽빠지게 만들었다.[18] 참고로 그때의 충격은 주변 남성들도 똑같은걸 당한듯한 얼굴이다.[19] 참고로 주먹으로 인해 콕핏이 깨졌는데 턴에이 건담의 콕핏색은 알다시피 노란색 콕핏이다.[20] 이 성폭행범은 체육 교사로 자기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했는데, 태수는 이놈이 엄벌에 처해지게 하고 싶었으나 이놈 빽이 장난이 아닌 탓에 권력에 굴복하였고 속으로 매우 씁쓸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놈이 태수와 단둘이 이야기를 하게 되자 피해 학생에 대한 성희롱 발언, 그것도 성폭행 당시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태수의 면전에다 했다.[21] 그리고 2화에서 콘이 헤머가 된 검으로 날린 공격에 나머지 1개도 작살이 나버렸다...[22] 직접적으로 고자킥 장면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브릴리스가 당황한 장면 바로 다음에 아그니가 침대 위에서 업드린 채 아랫쪽을 붙잡으면서 아파하는 듯한 모습이 나온 것을 보면...[23] 참고로 그때의 충격은 주변 남성들도 똑같은걸 당한듯한 얼굴이다.[24] 참고로 주먹으로 인해 콕핏이 깨졌는데 턴에이 건담의 콕핏색은 알다시피 노란색 콕핏이다.[25] 이 성폭행범은 체육 교사로 자기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했는데, 태수는 이놈이 엄벌에 처해지게 하고 싶었으나 이놈 빽이 장난이 아닌 탓에 권력에 굴복하였고 속으로 매우 씁쓸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놈이 태수와 단둘이 이야기를 하게 되자 피해 학생에 대한 성희롱 발언, 그것도 성폭행 당시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태수의 면전에다 했다.[26] 그리고 2화에서 콘이 헤머가 된 검으로 날린 공격에 나머지 1개도 작살이 나버렸다...[27] 직접적으로 고자킥 장면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브릴리스가 당황한 장면 바로 다음에 아그니가 침대 위에서 업드린 채 아랫쪽을 붙잡으면서 아파하는 듯한 모습이 나온 것을 보면...[28] 비인간형이라도 이름은 다르지만 다들 고간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 예를들어 와나밍고(에일리언)은 등에 달린 호흡기관을 공격하면 기절한다.[29] 비인간형이라도 이름은 다르지만 다들 고간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 예를들어 와나밍고(에일리언)은 등에 달린 호흡기관을 공격하면 기절한다.[30] 인체에서 가장 약한 곳이 바로 신체 정중앙을 가로지르는 라인이다. 정수리, 인중, 명치가 이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