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e de Lorraine TGV
로렌 TGV역 | |||||
1. 개요
2. 역사
우선 해당 지역의 수요가 너무 낮아 SNCF는 이 역의 주 목적을 동부와 파리간의 연결 대신 고속 연결선(LGV Interconnexion)을 운행하여 스트라스부르와 다른 도시간을 운행하는 고속철도를 수용하는 것으로 정했고, 이 결과로 이 역에 정차하는 TGV는 파리 동역으로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OUIGO는 동역으로 운행함)
그리고 역의 위치를 정하는 과정에서도 기술적인 문제에 남북으로 인접한 메스와 낭시 두 도시간의 정치적인 문제까지 더해져 결국 두 도시의 중간쯤으로 위치를 정해 지금처럼 허허벌판에 역이 자리잡게 되었다.
2007년 이 역의 개업식에도 SNCF와 지방의원들간의 충돌이 있었다. SNCF는 파리 동역에서 출발한 열차와 스트라스부르에서 출발한 열차가 이 역에서 조우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이를 기회로 졸니 고속철교(le viaduc de Jaulny)를 최우선적으로 홍보하려 했으나, 역의 개업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지방의원간에 마찰이 있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여객 건물을 현 위치에서 파리 방향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방디에르(Vandières)에 신축하여 TER과의 연결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검토도 2009년부터 진행하여 2011년에 예산 타당성 검토를 통과했으나 정부의 예산 지원 없이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 추진 과정은 앞으로 더 지켜보아야 한다. 만약 이대로 진행된다면, 이 역은 화물역으로 변경된다.
그리고 역의 위치를 정하는 과정에서도 기술적인 문제에 남북으로 인접한 메스와 낭시 두 도시간의 정치적인 문제까지 더해져 결국 두 도시의 중간쯤으로 위치를 정해 지금처럼 허허벌판에 역이 자리잡게 되었다.
2007년 이 역의 개업식에도 SNCF와 지방의원들간의 충돌이 있었다. SNCF는 파리 동역에서 출발한 열차와 스트라스부르에서 출발한 열차가 이 역에서 조우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이를 기회로 졸니 고속철교(le viaduc de Jaulny)를 최우선적으로 홍보하려 했으나, 역의 개업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지방의원간에 마찰이 있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여객 건물을 현 위치에서 파리 방향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방디에르(Vandières)에 신축하여 TER과의 연결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검토도 2009년부터 진행하여 2011년에 예산 타당성 검토를 통과했으나 정부의 예산 지원 없이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 추진 과정은 앞으로 더 지켜보아야 한다. 만약 이대로 진행된다면, 이 역은 화물역으로 변경된다.
3. 운행 정보
4. 연계 교통
연계 교통으로는 메츠 낭시 로렌 공항과 메스 빌역, 낭시 빌역을 잇는 셔틀버스가 있다.
룩셈부르크 철도청(CFL)은 룩셈부르크역과 이 역을 운행하는 Lorraine Express 셔틀버스를 1일 5회 운행중이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이다.
룩셈부르크 철도청(CFL)은 룩셈부르크역과 이 역을 운행하는 Lorraine Express 셔틀버스를 1일 5회 운행중이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이다.
[1] 메스로부터는 27km, 낭시로부터는 37km 떨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