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부
그랑테스트 지방의 철도역이다. 역 이름을 길게 표기할 때에는 뫼즈 TGV-부아 사크레(Meuse TGV - Voie sacrée)역으로 표기하기도 하는데,
[1] 제1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
베르됭과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동유럽 고속선(LGV Est européenne) 개통에 맞추어 2007년 개업했으며, 역의 입지 선정 단계에서 현 위치에 신도시가 개발될 것을 염두에 두고 이 위치로 정했으나 신도시 계획은 중단된 상태이다.
TGV만 운행한다. 2018년의 연간 이용객은 24만명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