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렊오마리오타임.jpg
LEGO Super Mario
LEGO Super Mario
1. 개요2. 레고 [[마리오(마리오 시리즈)|마리오]] 피규어3. 팩 종류
3.1. 스타터팩3.2. 확장팩
4. 기타1. 개요
2. 레고 마리오 피규어
레고 슈퍼 마리오 세트의 핵심. 눈과 입, 그리고 배에 스크린이 달려 있다.[2][3] 전원을 끄면 무섭다. 처음 뜯으면 다리도 없고 눈도 없어서 귀신같다. 크기는 에어팟과 비슷하다. 마리오가 조금 큰 편. AAA 사이즈 건전지 2개가 필요하며 건전지는 나사를 풀어야 넣고 뺄 수 있다. 아랫쪽에 달린 센서를 이용해 색을 구별하거나 바코드를 읽을 수 있다. 또 모션 센서(혹은 자이로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거나 점프할 때, 아니면 떨어질 때(...) 등의 상황에 맞게 마리오의 표정이 바뀌거나 음악이 나오는 등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스타터팩에만 들어 있으니 유의하자. 블루투스로 전용 앱과 연동시킬 수 있다.
3. 팩 종류
3.1. 스타터팩
선술했듯이 레고 마리오 피규어가 유일하게 들어 있는 팩이기도 하다. 박스의 모양이 이상하고 브릭의 수가 상당히 적기로도 유명. 이로인해서 출시초기엔 안 산다고 외치는 사람이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출시되자 인기가 많아서 잘 팔리는 중이다. 박스의 겉에는 마리오의 1:1 그림 등이 적혀 있다.
3.2. 확장팩
마리오 피규어가 들어있지 않은, 쉽게 말해서 71360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들이다. 무조건 71360이 있어야만 즐길 수 있는 확장팩들이다. 레고사의 또다른 상술...일 수도 있겠지만, 확장팩까지 마리오 피규어가 들어있었다면 레고 마인크래프트 급 비싼 가격이 나올 수도 있었을 지도 모른다.
3.2.1. 슈퍼 마리오 캐릭터팩
3.2.2. 사막 선인 확장팩
3.2.3. 꽈당꽈당의 용암 소동 확장팩
3.2.4. 마리오의 집과 요시 확장팩
3.2.5. 뻐끔플라워 파워 슬라이드 확장팩
3.2.6. 매그넘 킬러 탄환세례 확장팩
3.2.7. 쿵쿵 드롭 확장팩
3.2.8. 경계 요새 확장팩
3.2.9. 킹부끄와 유령들린 정원 확장팩
3.2.10. 쿠파 성 보스전 확장팩
3.2.11. NES
NES와 NES 컨트롤러, 브라운관 TV, 그리고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의 카트리지 모조품과 게임 화면을 구현한 성인 타겟의 팩. 레버를 돌리면 컨베이어가 돌아가며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브라운관 TV 위에 마리오를 올리고 레버를 돌리면 마리오에서 소리가 난다. 참고로 이 팩만 유일하게 앱으로 볼 수 있는 전자설명서가 없고, 두꺼운 종이설명서가 들어가 있다. 여담으로 제대로 조립했다면 AV 포트 안쪽에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의 1-2의 후반부가 재현되어 있다.
3.2.12. 파워업팩
3.2.12.1. 파이어마리오 파워업팩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때부터 꾸준히 등장했던 파이어 마리오 복장을 레고 버전으로 만든 것. 복장을 입힌 후에 기울여주는 모션을 취해주면 진짜 불은 안 나오지만 불을 던지는 효과음이 나온다. 이 모션을 취해주고 나서 마리오 피규어 센서로 적을 공격하면 더 쉽게 적을 무찌를 수 있다.
3.2.12.2. 프로펠러마리오 파워업팩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Wii에서 등장한 프로펠러 마리오 복장을 레고 버전으로 만든 것. 복장을 입히고 나서 위로 붕 뜨는 것처럼 점프를 시키면 프로펠러 효과음이 나며 코인을 모은다.
3.2.12.3. 고양이마리오 파워업팩
슈퍼 마리오 3D 월드에서 등장한 고양이 마리오 복장을 레고 버전으로 만든 것. 복장을 입히고 나서 벽이 있는 어디든지 마리오를 수직으로 걸어가게 하면 코인이 자동으로 모인다. 벽이 있는 모든 곳에서 가능하다.
3.2.12.4. 빌더마리오 파워업팩
슈퍼 마리오 메이커에서 등장한 빌더 마리오를 레고 버전으로 만든 것. 레고 마리오를 점프시키고 나서 땅에 쾅!!! 하고 부딪쳐주는 모션을 취해주면 코인이 자동으로 모인다. 6000번이나 떨어뜨리는 실험을 해보고 만든 것이니 피규어가 쉽게 망가지는 걱정은 안해도 좋을 듯 하다
4. 기타
- 발표되기 전 코드네임은 'Leaf'였다고 한다. 마리오의 상징인 '뛰어오르다'의 뜻을 가진 'Leap'의 발음을 살짝 바꾼 듯.
- 레고 마리오 특유의 플레이 방식 때문에, 시작 지점과 끝 지점 프린팅 타일 브릭을 이어놓고 마리오 피규어로 몇초만에 스캔해서 세계 신기록(?)을 내는 영상들이 올라오곤 한다.
- 마리오가 미니 피규어로 나오지 않아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1] 2021년에도 공개됐으니 더 나올 듯.[2] 사실 스크린은 한 개이다. 분해 영상[3] 결국 여기다가도 둠을 얹어서 돌린 사람이 등장했다(...)[4] 사실 해먹에 눕히지 않아도 아무데나 눕히면 잘 수 있고, 흔들어주지 않아도 잔다.[5] 참고로 직접 낙하 테스트를 하겠다고 한 회사는 닌텐도가 처음이다.[6] 심지어 나머지 브릭들을 조립하는 건 시간낭비라며 믹서기에 갈아버리려고 했다가 그만 믹서기 통을 깨먹는다(...). 애초에 이 브릭들은 ABS 재질이라 잘 갈리지 않고 여기저기 튕기게 된다.[7] 다만 불의 경우 앞의 플라스틱 부분만 타서 다행히 기기가 죽지 않은 것. 불이 뒤로 옮겨붙거나 알코올이 내부고 들어갔다면 기판에 손상이 가 바로 죽었을 것이다.[8] 참고로 직접 낙하 테스트를 하겠다고 한 회사는 닌텐도가 처음이다.[9] 심지어 나머지 브릭들을 조립하는 건 시간낭비라며 믹서기에 갈아버리려고 했다가 그만 믹서기 통을 깨먹는다(...). 애초에 이 브릭들은 ABS 재질이라 잘 갈리지 않고 여기저기 튕기게 된다.[10] 다만 불의 경우 앞의 플라스틱 부분만 타서 다행히 기기가 죽지 않은 것. 불이 뒤로 옮겨붙거나 알코올이 내부고 들어갔다면 기판에 손상이 가 바로 죽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