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네가 있는 마을 편에서 회상으로 등장하는 영식. 작중 시점에서 30년 전에 '사자전쟁'에서 격퇴된 영식이다.
보통 사람만한 여타 영식에 비해 거의 2배 가량 크고, 가장 로봇처럼 생긴 외형을 갖고있다.
지상에서는 발바닥의 무한궤도로 이동한다. 비행하는 모습이 안나온 것과 이름때문에 지상형 의혹도 있지만, 영식이란게 값비싸다는걸 생각하면 비행 능력 자체는 있을 듯 하다. 실제로 뒷모습에도 추진 장치로 보이는게 있다.
양팔의 손등에서 뽑혀나오는 검이 주무기이고, 다른 상위괴수들처럼 참격을 날리는 등의 범위 공격도 가능한 듯 보인다. 별다른 화기는 없고, 특이하게도 어깨와 가슴팍에 노란빛의 배리어 관련 장비가 있는데 이 때문인지 방어력에 특화된 듯한 모습을 보인다.
주된 전술은 기동성보다는 파워와 몸빵으로 돌진하는 것으로 보이며, 본인의 전공도 함대전보다는 기사전이나 지상전 위주로 보인다.
보통 사람만한 여타 영식에 비해 거의 2배 가량 크고, 가장 로봇처럼 생긴 외형을 갖고있다.
지상에서는 발바닥의 무한궤도로 이동한다. 비행하는 모습이 안나온 것과 이름때문에 지상형 의혹도 있지만, 영식이란게 값비싸다는걸 생각하면 비행 능력 자체는 있을 듯 하다. 실제로 뒷모습에도 추진 장치로 보이는게 있다.
양팔의 손등에서 뽑혀나오는 검이 주무기이고, 다른 상위괴수들처럼 참격을 날리는 등의 범위 공격도 가능한 듯 보인다. 별다른 화기는 없고, 특이하게도 어깨와 가슴팍에 노란빛의 배리어 관련 장비가 있는데 이 때문인지 방어력에 특화된 듯한 모습을 보인다.
주된 전술은 기동성보다는 파워와 몸빵으로 돌진하는 것으로 보이며, 본인의 전공도 함대전보다는 기사전이나 지상전 위주로 보인다.
2. 작중 행적
3. 여담
- 등장할 때부터 "크아아아"거리며 괴성을 질러대는데, 아무런 목소리도 효과음도 내지 않으면서 차가운 위압감을 과시하던 다수의 영식들에 비해 대단히 없어보인다. 유언(?)조차 "크아?"라는 단말마.(…) 사실상 검성의 전투력을 과시하기 위해 등장한 영식이라, 포스고 뭐고 아무 것도 없었다. 미리보기 부록에서조차 작가가 "안 쎄고 안 유명한 영식"이라고 못을 박아버렸다.
근데 이러면 안쎄고 안유명한 영식에게 죽은 무수한 기사들과 점령 직전까지 간 행성은 대체 뭐가 되는거지....
- 지금껏 등장한 영식중에서는 세 번째로 육성을 낸 케이스.[3]
등장 컷은 몇 컷 없고 대사도 괴성밖에 없는 주제에 팬들에게 기묘하게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 활약과 등장분량에 비해 개별항목까지 생겨버린 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