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FFFFFF><:>[[파일:랜드 슬레이어 1.png|width=100%]]|| ||<#FFFFFF><:>[[파일:attachment/Knight_Run_-_Land_Slayer-_1.jpg|width=60%]]||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괴수(나이트런)|괴수]]. [목차] == 개요 == [[네가 있는 마을]] 편에서 회상으로 등장하는 [[괴수(나이트런)/식|영식]]. 작중 시점에서 30년 전에 '사자전쟁'에서 격퇴된 영식이다. 보통 사람만한 여타 영식에 비해 거의 2배 가량 크고, 가장 [[로봇]]처럼 생긴 외형을 갖고있다. 지상에서는 발바닥의 [[무한궤도]]로 이동한다. 비행하는 모습이 안나온 것과 이름때문에 지상형 의혹도 있지만, 영식이란게 값비싸다는걸 생각하면 비행 능력 자체는 있을 듯 하다. 실제로 뒷모습에도 추진 장치로 보이는게 있다.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양팔의 손등에서 뽑혀나오는 검]]이 주무기이고, 다른 상위괴수들처럼 참격을 날리는 등의 범위 공격도 가능한 듯 보인다. 별다른 화기는 없고, 특이하게도 어깨와 가슴팍에 노란빛의 배리어 관련 장비가 있는데 이 때문인지 방어력에 특화된 듯한 모습을 보인다. 주된 전술은 기동성보다는 파워와 몸빵으로 돌진하는 것으로 보이며, 본인의 전공도 함대전보다는 기사전이나 지상전 위주로 보인다. == 작중 행적 == ||<tablealign=center><tablewidth=70%><#FFFFFF><:>[[파일:랜드 슬레이어.png|width=100%]]|| [[시온(나이트런)|시온]]의 성장을 돌아본 [[클린트 자일|클린트]]의 과거 회상으로 등장. 당시 3개월동안 자원행성 하피우를 침공했었으며, 결국 공중 관리 요새인 '사자성'에 침입하는데 성공, 수 많은 기사들을 도륙하고 지상 부대를 쓸어버리며 요새 중심으로 나아간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65%><#FFFFFF><:>[[파일:랜드 슬레이어 - 크기.png|width=100%]]||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진 [[시온(나이트런)|시온]]과 마주친다. 시온을 향한 칼날은 간단하게 빗나갔고, 칼이 꽂혀 양팔이 봉해진 틈에 목이 베여 사망한다. '''이 모든게 5초 안에 일어났다'''.[* 그간의 수 많은 전적에 마침표를 찍는 이 화려한 기록으로 사자전쟁 종전 후, 시온은 [[탑소드]] 칭호와 [[5번검]]을 수여받게 된다. ] 바로 다음 장면에서 밝혀지기를, 사실 시온도 기습을 하기 위해 무리한 것이고, 레아의 서포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어느정도로 무리를 했냐면, 고고도에서 낙하한데다 정확한 기술을 위해 [[DC코트]]도 끈 채로 움직여서, 공격 직후 다리는 맛이 가고 호흡이나 기력도 다 떨어져서 서있기는 커녕 말조차 더듬거리는 상태였다. == 여담 == * 등장할 때부터 "크아아아"거리며 괴성을 질러대는데, 아무런 목소리도 효과음도 내지 않으면서 차가운 위압감을 과시하던 다수의 영식들에 비해 '''대단히''' 없어보인다. 유언(?)조차 '''"크아?"'''라는 단말마.(…) 사실상 [[시온(나이트런)|검성]]의 [[전투력 측정기|전투력을 과시하기 위해]] 등장한 영식이라, 포스고 뭐고 아무 것도 없었다. 미리보기 부록에서조차 작가가 '''"안 쎄고 안 유명한 영식"'''이라고 못을 박아버렸다.--근데 이러면 안쎄고 안유명한 영식에게 죽은 무수한 기사들과 점령 직전까지 간 행성은 대체 뭐가 되는거지....-- * 지금껏 등장한 영식중에서는 세 번째로 육성을 낸 케이스.[* 첫번째는 [[피어(나이트런)|피어]]. 두번째는 [[래빗(나이트런)|래빗]](단행본), 네번째는 [[히페리온(나이트런)|히페리온]], 다섯번째가 [[세라핌(나이트런)|세라핌]], 여섯번째는 [[크로스아이]].] * --등장 컷은 몇 컷 없고 대사도 괴성밖에 없는 주제에 팬들에게 기묘하게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 활약과 등장분량에 비해 개별항목까지 생겨버린 영식.-- [각주] [[분류:나이트런/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