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가서 M1898 Rast & Gasser M1898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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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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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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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아우구스트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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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 라스트 &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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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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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수
| 200,000정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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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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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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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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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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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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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 8mm 가서(8x27m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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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탄
| 8발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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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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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935g (비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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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22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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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열 길이
| 11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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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속
| 240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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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더블액션 방식이며 18만정 정도가 생산되어 오래 쓰여졌다.
이 권총을 대체하기 위하여 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등의 권총을 개발했지만 생산 수를 따라가지 못하자 퇴역하지 않고 2차 세계대전까지 쭈욱 쓰였다. 특히 이탈리아나 유고슬라비아는 2차대전까지 준제식 권총으로 꾸준히 쓰였다.[1]
특히 벨기에에서 7.62×38mmR 나강 리볼버용 탄환을 사용하도록 개조해서 카피생산을 했다.
일일이 탄을 뽑아내고 다시 집어넣는 수동 장전식이지만 콜트 싱글 액션 아미처럼 차개(익스트랙터)에 스프링이 있고, 방아쇠를 당겨서 실린더를 회전시켜가며 장전할 수 있다.
당시 사용된 리볼버 중에서 드물게 8발이 장전되는 리볼버이다.
이 권총을 대체하기 위하여 로트-슈타이어 M1907, 슈타이어 M1912 등의 권총을 개발했지만 생산 수를 따라가지 못하자 퇴역하지 않고 2차 세계대전까지 쭈욱 쓰였다. 특히 이탈리아나 유고슬라비아는 2차대전까지 준제식 권총으로 꾸준히 쓰였다.[1]
특히 벨기에에서 7.62×38mmR 나강 리볼버용 탄환을 사용하도록 개조해서 카피생산을 했다.
일일이 탄을 뽑아내고 다시 집어넣는 수동 장전식이지만 콜트 싱글 액션 아미처럼 차개(익스트랙터)에 스프링이 있고, 방아쇠를 당겨서 실린더를 회전시켜가며 장전할 수 있다.
당시 사용된 리볼버 중에서 드물게 8발이 장전되는 리볼버이다.
3. 둘러보기
[1] 이탈리아는 수입하거나 면허생산하지 않고 1차대전에서 노획한 M1898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