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yr M1912 슈타이어 M1912 | |
종류 | |
국가 | |
역사 | |
개발 | 카렐 크른카 |
개발 년도 | |
생산 | |
생산 년도 | |
생산 수 | 약 300,000정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파생형 | 9mm P12(Ö) 레페티어피스톨레 M1912/P16 도펠피스톨레 M.12 |
제원 | |
구경 | 9mm |
탄약 | 9×23mm 슈타이어 9×19mm 루거 |
급탄 | 8발짜리 탄 클립 |
작동 방식 | 반동 이용식 |
중량 | 1.2kg |
전장 | 216mm |
총열 길이 | 128mm |
발사 속도 | 800~1,000RPM (M1912/P16) |
총구 탄속 | 375m/s |
유효사거리 | 50m |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teyr-Hahn_M1912.jpg
작동 방식 영상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썼던 자동권총으로, 로트-슈타이어 M1907의 매커니즘을 본떠서 만들었다.
작동 방식 영상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썼던 자동권총으로, 로트-슈타이어 M1907의 매커니즘을 본떠서 만들었다.
2. 상세[편집]
외부에 해머가 달린 생김새 때문에 슈타이어-한(Steyr-Hahn)이라고도 불리며 1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제식 권총이였다. 원래는 9mm 슈타이어탄을 사용하였으나 독일의 오스트리아 합병 이후 9mm 파라벨럼탄으로 리체임버된 모델 60,000정이 독일군에 의해 사용된다. 탄창 장전식일 것 같이 보이지만 8발짜리 스트리퍼 클립으로 장전하였다. 독일의 마우저C96처럼 전용 홀스터 겸 개머리판이 있었다. 탄젠트식 가늠자가 장착된 모델도 있었다고도 한다.
파일:1200px-Steyr_M12_carbine.jpg
이 권총은 세계 최초의 기관권총이기도 한데, 1차대전 중후반인 1916년에 개발되어 레페티어피스톨레 M1912/P.16 이란 명칭을 부여받았다.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는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 낼 만한 여건이 안 되었기에 총 생산량은 1000정을 조금 못넘기는 정도 밖에 생산이 되지 않았다. 분당 800발~1000발 정도의 매우빠른 발사속도 때문에 상술한 개머리판을 부착해 사용했다고 한다.
파일:external/i2.guns.ru/7557495.jpg
내부 탄창을 연장한 기관권총 두 정을 엮고 개머리판을 붙인 쌍열 기관권총 도펠피스톨레 M.12(Doppelpistole M.12)도 일부 생산되어 쓰였다.
파일:1200px-Steyr_M12_carbine.jpg
이 권총은 세계 최초의 기관권총이기도 한데, 1차대전 중후반인 1916년에 개발되어 레페티어피스톨레 M1912/P.16 이란 명칭을 부여받았다.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는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 낼 만한 여건이 안 되었기에 총 생산량은 1000정을 조금 못넘기는 정도 밖에 생산이 되지 않았다. 분당 800발~1000발 정도의 매우빠른 발사속도 때문에 상술한 개머리판을 부착해 사용했다고 한다.
파일:external/i2.guns.ru/7557495.jpg
내부 탄창을 연장한 기관권총 두 정을 엮고 개머리판을 붙인 쌍열 기관권총 도펠피스톨레 M.12(Doppelpistole M.12)도 일부 생산되어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