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의미
1.1. 컨트롤을 못 해서 딜러가 딜이 안 나오는 경우
초기 의미이자 말 그래도 라면먹으면서 딜 하느라 한손으로만 마우스(혹은 1234)만 눌러서 dps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딜 미터기 찬반 여론에서 몰아가기를 할 때 라면딜이라 하는 듯 하다.
1.2. 컨트롤이 단순한 직업을 까는 용도
딜러 중 컨트롤이 극도로 단순한 직업 등을 라면 먹으면서 딜해도 된다는 식으로 까는 용도로도 쓰인다.
이 용례 외에 라면이라는 수사는 아주 쉽고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ex:이병규의 라면수비, 컵라면 사신,점프한 다음 라면 끓여먹고 오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리니지처럼 전직업의 라면딜화를 요구하는 극히 일부 빼면 대부분의 MMORPG에서는 대미지 딜러들 컨트롤이 단순하지 않은 편이다. 그러면 재미도 없고 게임 설계 자체에서 딜러가 갖는 페널티 차원에서도 그렇게 되는데 일부 지나치게 쉬운 날먹 컨트롤이 되는 딜러들의 경우 이런 비아냥을 듣기 쉽다.
이 용례 외에 라면이라는 수사는 아주 쉽고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ex:이병규의 라면수비, 컵라면 사신,점프한 다음 라면 끓여먹고 오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리니지처럼 전직업의 라면딜화를 요구하는 극히 일부 빼면 대부분의 MMORPG에서는 대미지 딜러들 컨트롤이 단순하지 않은 편이다. 그러면 재미도 없고 게임 설계 자체에서 딜러가 갖는 페널티 차원에서도 그렇게 되는데 일부 지나치게 쉬운 날먹 컨트롤이 되는 딜러들의 경우 이런 비아냥을 듣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