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의미 == 한 손으로는 [[라면]]을 먹고 한 손으로는 [[딜]]을 넣는다는 의미이다. [[온라인 게임]]의 [[레이드]] 중 패턴이 복잡해서 패턴 숙지 등 다양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 손으로는 클릭만 하거나 키만 누르는 것처럼 단순하게 딜을 넣는 것을 (한 손으로는 라면 먹느라) 한 손으로 딜한다고 라면딜이라 한다. 당연히 dps가 낮아지게 되어서 탱커보다도 딜러가 딜이 안나오게 돼서 이를 까는 단어이기도 하다.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도 약간 달라졌다. === 컨트롤을 못 해서 딜러가 딜이 안 나오는 경우 === 초기 의미이자 말 그래도 라면먹으면서 딜 하느라 한손으로만 마우스(혹은 1234)만 눌러서 dps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딜 미터기 찬반 여론에서 몰아가기를 할 때 라면딜이라 하는 듯 하다. === 컨트롤이 단순한 직업을 까는 용도 === 딜러 중 컨트롤이 극도로 단순한 직업 등을 라면 먹으면서 딜해도 된다는 식으로 까는 용도로도 쓰인다. 이 용례 외에 라면이라는 수사는 아주 쉽고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ex:[[이병규]]의 라면수비, [[컵라면 사신]],[[김학민|점프한 다음 라면 끓여먹고 오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리니지처럼 [[린저씨|전직업의 라면딜화]]를 요구하는 극히 일부 빼면 대부분의 MMORPG에서는 대미지 딜러들 컨트롤이 단순하지 않은 편이다. 그러면 재미도 없고 게임 설계 자체에서 딜러가 갖는 페널티 차원에서도 그렇게 되는데 일부 지나치게 쉬운 [[날먹]] 컨트롤이 되는 딜러들의 경우 이런 비아냥을 듣기 쉽다. [[분류:게임 용어]]